배울것도 많고
재미 느낄것도 많고
쉽게 접을수도 있지. .
전투력 1천 5천 1억
목표가 게속 달라지며 성장하고
그러다 어느새 해방도 하고 점차 더 강해져가며
. . .
도망쳐라 원기의 겜겜봐가 맞았다
나는 늪에 빠졌다
게임은 목표의 방향성이 쉽고 제시도 해주니
무엇을 하면 성장할지 다 아니까
성장하는 재미가 크니까
어느새 현실을 등한시 하게 된다.
물론 아닌 사람도 있겠지
누군가는 이미 성공한 사람
부자인 사람. . 근데 이런 사람이
과연 많을까? 난 지금 메이플 1%에 속하는
노말카링까지는 다니는 사람이다.
이 게임은 엽떡마카롱단밖에 남지않아
더는 획기적인 개발이 없다.
가끔 같은 넥슨내인 던파 개발자들한테 도움 받는 정도?
메이플은 한국 정서에 너무나 맞는 게임이고
너무나 재미있는 게임이라 한번 하면 빠져 나올수가없다.
물론 알피지 게임은 강해야(현질) 재미가 큰편이지만
메이플은 약해도 즐길거리가 많은편이라 안된다..
캥걸루 누나가 날 지옥에 빠트렸다.



지금 뉴비면 대가리 깨진거 다른거 없어서 못도망감
하긴. . 외부 이미지가 개박살 났는데도 유입된 뉴비라면 급이 다르겠구나 . .
짤 ㅋㅋㅋ
메이플의 위험성을 잘 보여주는 사진이네
전투력 2.6억인데 이 글보고 너무 공감되서 스펙업하려고 모은 돈 다 쌀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