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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마일스톤 = 이정표 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해석하지만
난 이것이 함정이라고 생각한다

마일스톤은 단순히 업뎃의 방향성 이런것과 다르게
스토리와 긴밀한 연관이 있는 단어라 생각한다

왜냐면 김창섭 이후 업데이트 이름은 실제 스토리와 긴밀한 연관이 있었기 때문이다
(뉴에이지 - 두 세계가 합쳐진 새로운 시대 6차, 드리머 - 검마 뒤진 후 루시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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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알다시피 이번 업데이트 로고는
저 이정표를 기점으로 MILES 그리고 ONE으로 나뉜다...
MILES는 군대, 병사를 나타내는 단어
그리고 그 MILES가 저 이정표(>)로 ONE(하나)가 되는거처럼 표현...??

어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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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시온 스토리의 떡밥을 살펴보면 
1. 검마 이후 새로운 연합의 창설
2. 레프군에 본격적으로 대항하기 시작한 군대 프리머시
두개의 큰 떡밥이 있다.

한마디로 그동안은 검마가 뒤진 이후 딱히 공동의 목표가 없어 오합지졸이 된 연합, 원래부터 병신들이라 대항도 못하던 그란디스가 
이번 아르테리아 사태를 통해서 다시 하나로 뭉치는 계기가 되었다는 떡밥을 남기고 지금까지의 스토리가 종료되었다

그리고 다음 스토리로 비로소 MILES(병사) > ONE(하나)가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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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카르시온 스토리를 끝내고 나면 세렌은
세계가 다시 시작되는 곳에서 만나자는 떡밥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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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 업데이트의 캐치 프레이즈는 
함께할 여정의 출발점에서 용사님을 기다릴게요














한마디로 이번 업데이트는 검마 글로리 때처럼
앞으로 새로운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진행되는 업데이트라 추측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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