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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님 힘든시절 지쳐서 삶도 포기할까 고민도 하던 사람을 가장 잘 알고있었을텐데 그때 세글자 역린이었던 흑갠을 언급하면서 놀리신 이유가 무엇인가요?이미 시간이 꽤 지났으니 문제없다 마인드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