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조 시절만 해도 딱딱한 러닝화 신고 달렸다


그러다 어느 순간 거대 기업이 온갖 광고로 쿠션화 바이럴 돌리면서 


러닝하면 쿠션화가 당연하게 받아드려지는데


쿠션화 신으면 부상 오는건 온갖 선수 및 의사들이 주장했다


실제로 1947 보스톤 우승한 마라토너 서윤복 선수와 그 유명한 손기정 선수도 모두 딱딱한 밑창 신고 우승했다


실제로 쿠션화 신으면 말랑해서 발목 바로 망가진 부상자들도 ㅈㄴ 많다 


요즘 달리기는 무슨 패션이니 뭐니 패션러너라고 지랄해대며 그 비싼 쿠션화 돈 주고 사 신는 애들 그냥 코로나 백신 맞는 새끼들이랑 똑같은 새끼들이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