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 조절을 너무 엉망으로 함
1. 날씨 추운데 대회시작 전까지 4시간 맨다리 추위
2. 베이글에 에너지젤 발라먹고 바로 찬바닥에 누움
3. 소화 안되고 몸에 냉기 스며듦(나중에 구토 원인)
4 .시차 적응 못한듯
국내에서 연습때보다 못뛴거 아쉬워하고
화내하던데 컨디션 똥망으로
잘 뛰길 바라는건 에바지
기안이 무대뽀 정신인건 알지만
마라톤에서는 무대포가 통하지 않았고
처절하게 깨짐
기안 뛰는거 보면서 힘들어하는 시청자들 보니까
러닝붐은 살짝 주저앉을듯
2~3시간전에 베이글 2개 쳐먹는거보고 이미 결과 예상했다ㅋㅋㅋ 초반에 뛰면서 I love Newyork 하면서 소리치고 관객한테 다 하이파이브 해주면서 깝칠때부터 본인 주제 모르는 공부 못하는애들 특징 나옴. 뛰면서 주변 사람들 구경하면서 장애인들 뛰고있으면 신기해하면서 계속 쳐다보면서 집중못함. 완주하느라 고생했겠지만 불쾌하긴하더라.
뭔 컨디션 조절? 그냥 4시간 못 뛰는 실력이니까 못한거지.
러닝붐이 주저앉지는 않을듯? 뛰어본적 없는 내가 지금 마라톤 갤까지 찾아옴 10km부터 시작해볼까 싶어 정보도 찾아보고있음 ㅋ
기안의 무대뽀 정신등 패인분석은 극공감
너 언제부터 뛰었노??
동감
일부러 그림 만드려고 작정했는데 말려드노 ㅋㅋ
아...큰 그림이 있었구먼...천재
뉴발란스꺼 신어서 그런듯 ㅋㅋㅋㅋ 협찬받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