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 조절을 너무 엉망으로 함

1. 날씨 추운데 대회시작 전까지 4시간 맨다리 추위
2. 베이글에 에너지젤 발라먹고 바로 찬바닥에 누움
3. 소화 안되고 몸에 냉기 스며듦(나중에 구토 원인)
4 .시차 적응 못한듯

국내에서 연습때보다 못뛴거 아쉬워하고
화내하던데 컨디션 똥망으로
잘 뛰길 바라는건 에바지

기안이 무대뽀 정신인건 알지만
마라톤에서는 무대포가 통하지 않았고
처절하게 깨짐

기안 뛰는거 보면서 힘들어하는 시청자들 보니까

러닝붐은 살짝 주저앉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