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에 올라타서 시작을 했을지언정 막상 뛰어보면 정신적으로 도움이 많이 된다.

경제가 어려우면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정신병자들이 생길건데. 이걸 상쇄 해주는게 러닝이라는 얘기.
살기 위해 뛰는 놈들 많아져서 러닝붐 그대로 이어질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