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다 보면 

 머리가 굉장히 상쾌해 진다거나

 몸의 상태가 굉장히 좋아지는 느낌이 들떄가 있다


 바로 그떄가 러닝하이 시점이다

 이런 기분이 들은후 10분이내 운동을 멈추는 것이 좋다

 최상의 혈액순환점 이루어 지고 있기 떄문이다


 이제 집으로 돌아가서

 공부를 하거나 다른 일에 집중하면

 최상의 집중력으로 결과를 얻을수 있다


 그런데 ...


 러너들이 이떄 무리를 한다는게 문제다

 더구나 러닝 폐인들은 오버트레이닝을 밥먹듯이 하다보니 그냥 무시한다


 대체로 페이스 6분~7분대로 30~40분 정도 뛰는 러너들이 

 러너스 하이를 가장 많이 느낀다고 한다 

 

 전문 선수들은 거의 못느끼고

 러닝 페인들도 기록에 집착하다 보니 거의 느끼지 못한다


 건강해 지자고 달리는데 오히려 관절과 심장 다 상해가며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