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을 시작하고 난후 기록상승을 바라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특히 마라톤 서브3를 목표로 한다면 너무 궁금할꺼다
그래서 알려줄께
사람의 몸은 세포 재생주기가 있다
- 피부는 28일 마다 바뀐다
- 그래서 화장품을 바르고 2달후에 그 효과가 얼굴에 나타난다
- 두피는 2개월 마다 죽고 사는걸 반복한다
- 그래서 두피 모낭 재생약을 먹거나 바른후 4달후에 정상적인 모낭 모가 올라온다
- 그리고 근육세포는 6개월 마다 바뀐다
- 그래서 우리가 운동을 한후 근육에 실제로 힘이 붙는 것은 1년후이다
- 그 전엔 생활상태 음식섭취 운동시간등에 따라 근육이 줄었다 늘었다를 쉽게 반복한다
- 즉, 근육이 붙은것 같지만 비율 조정 기간이라 힘이 잘 붙지 않고 쉽게 통증을 느끼고 또 오래간다
세포가 재생된후 내 몸에 맞춰지는 조정기간이 있기 때문에
세포재생주기 X 2 가 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인 것이다
따라서 러닝을 하는 사람들은 러닝 1년후
기록 상승의 효과를 볼수 있고
지속성을 유지할수 있다
아 그리고 한가지 더 알려줄께
2시간 이상씩 장거리 지속주를 자주 하시는 분들 많던데 그거 아무 소용없다
근육에 피로를 누적시키는 운동은 훈련이 아니라 노동이다
근육이 스트레스를 느끼게 되면 피로 물질들을 내보내게 된다
그렇게 되면 아드레날린의 분비가 줄어들어 통증이 심하게 일어난다
이런 지속주를 반복 훈련하면 통증이 없어 질거라 계속 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 대부분 부상당하거나 근육력이 아니라 정신력으로 달리더라
그렇게 PB 내 봐야 그떄 분이고 지속성도 없다 그건 니 기록이 아니라는 거다
이거 뇌피셜 아니고 의과학 학술지에 개제되었던 내용이다
5000m 10000m 만 뛰던 선수들이 마라톤 첫출전에 우승하는거 많이 봤을거다
근육 자체가 스트레스를 덜 느끼면서 훈련해 왔기 떄문이다
러닝 입문후 거리를 아주 천천히 늘려 가면서 훈련하라는 말이 바로 이말이다
근육이 피로해지고 스트레스를 느끼면 근육이 다시 제자리로 가고 퇴행한다 !!!!!!!
한달 300 ~ 400km 뛰면서도 서브3 못하는 사람들 대부분
훈련이 아니라 노가다를 했기 떄문이다 ~
주3회 5km 인터벌 주1회 10km 지속주로 월 100km 만 뛰어도
개인차에 따라 서브3 달성도 가능하다
훈련은 반드시 일정 기록을 유지하고
먹는것과 자는것 반드시 잘 관리해라
근육의 활동성이 강해지도록 하는게 포인트다
근육에 피로는 적이다 ~
- 끝 -
하나더 신경세포는 7년 재생주기다. 심박은 신경세포 흥분도다. 따라서 심박은 선출 또는 20,30대 시작하지 않으면 낮추기 힘들다 참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