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쉽게 하는법 이라고 했지만 꾸준함이 포인트라 개인 의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한다 -
- 5km 인터벌 주3회 + 10km 지속주 1회 꼭 해라 = 월 100km 마일리지 정도다
- 고인물들은 저 정도 마일리지로 되겠어? 라고 할거다
- 근데 서브4 가능하다
- 고인물들은 훈련이 아닌 노가다로 마일리지를 쌓아 왔기 때문에
- 훈련 효과도 없이 관절만 갉아 먹고 근육도 피로에 지쳐있다
- 그러다 보니 고인물들은 신발도 딱딱한걸 선호한다
- 고인물들은 장거리 훈련을 많이해서 연골이 많이 달았다
- 푹신한 폼은 수직 진동폭이 생길수 밖에 없는 구조기 때문에
- 장거리 훈련으로 연골을 다 갉아 먹은 고인물들은
- 수직 진동폭이 생기면 관절 통증을 많이 느끼지
- 그래서 아식스나 아디다스를 선호하지
- 고인물들이 마라톤 도전하려면
- 20~30km 장거리 지속주를 해야 한다고 할거다
- 절대 하지마라 잘못된 훈련법이고 그냥 정신적 경험뿐이다
- 고인물들 노년에 보면 발목 무릎 다 돌아가서
- 쩍벌 뛰기 많이 하는거 봤을거다
- 반복된 부상으로 연골 다 상해서 그런거니 참고해라
- 한번 더 강조하지만
- 근육은 활동성을 강하게 만드는 것이지
- 피로에 대한 적응성을 늘리는 것이 아니다
- 한달 300 ~ 400 km 뛰고서 러닝페인 소리 들으며
- 풀코스 3시간 20~40분대 들어오는거 자랑아니고 쪽팔린거다
- 유산소도 아니고 기록 향상 훈련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 애매 모호한
- 장시간 훈련으로 관절은 다 갉아먹고 심장벽은 두꺼워져 있고 이게 건강하자고 달리는 거냐 ?
- 본 훈련은 100km 만 뛰고 나머지 시간은 건강런을 하거나 자기개발 하면서
- 풀코스 3시간 30분대에 꾸준히 들어오는 똑똑한 러닝맨이 되길 바라면서 조언한다
- 한번더 말하는데 훈련은 짧은 시간에 강하게 근육의 활동성을 늘리는게 포인트다 !!!!!!!!!!!!!!!!!
- 장거리 경험은
- 1년에 2번 Half 대회떄만 하고
- 2년에 1번 Full 마라톤을 뛰자
- 러닝페인 중독자 되면 노년에 오히려 근육 부족으로 각종 질병에 시달린다
- 다른 운동으로 다른 부위에 근육도 잘 다지길 바란다
- 기원에 가면 바둑을 배운지 10년도 더 넘으면서 만년 5급인 할배들 많다
- 잘못된 방식을 고집스럽게 자기가 두고 싶은 방법으로만 두었기 떄문이다
- 잘못된 건줄 모르고 하는 훈련은 몸만 상하고 기록도 정체된다는걸 명심해라
- 끝 -
서브4는 식단하면서 6개월 조1깅 일반인도 다함. 과체중 돼지 제외. 주당 50km에 장거리 연습만 꾸준하면 쉬움. 인터벌도 필요없음 부상당하기 쉽상임 - dc App
인터벌 없이 장거리만 뛴 기안84 가 대표적 실패사례 ~ 부상은 근육의 피로도가 높은 20~30km 장거리 뛸때 더 많다
기안은 장거리를 30한번 했으니 실패하지 3-5회 하면 다함. 오바 ㄴ - dc App
서브4 하는데 인터벌까지 할필요 있나? 10키로 한번 안뛰어본 헬갤러 같은데? PT받으라고? ㅋㅋ
맞다 3시간 50분대에 들어오는데 인터벌까지는 필요없다. 그러나 확실한 서브4 330을 꾸준히 찍으려면 인터벌을 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러닝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쓰지 말라고 인터벌을 추천하는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