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믿고 나간건데 30까진 그럭저럭 뛰어지더라고근데 30 이후부터는 진짜 급격히 체력떨어져서 진짜 몸이 다리를 질질 끌고 들어왔다이후론 다시는 달리기안하다가 요즘 다시 흥미생겨서 시작해보려고그래도 5키로 이상은 안뛸듯
왜 그 뒤로 달리기 안했서 ?
ㅇㅇ 어차피 하고싶어서 한것도 아니었음
운동은 좋아하는 성격인데 오래달리기는 학창시절부터 최악이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