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을 취미로 들이려고 다짐하고
러닝크루들어가기전 몸풀려고 준비하는데
모두가 외쳐대는 젤카야노..
15만원이.넘는가격이지만 성능은좋겠지?
평생신을거라는 기대로 그냥 눈감고주문해버림
막상 도착해서 신어보니 음 착화감 좋은데??
신고 달리러 나갔는데 터벅터벅 워커로 땅을딛는느낌
반발력이있다고했는데..?? 최고라고했는데??
일반신발하고 뭐가 다른거지??? 딱딱한 바닥의느낌은
평소에 신는 로퍼와 다를바가 없음..
시발.. 이번생은 러닝할 인생이 아닌거같다 포기

만약에 이 사람이 무난하게 플로트라이드에너지를샀더라면?
페가수스시리즈를 샀더라면?킨바라를샀더라면?
오 존나 돈안드네? 오 시발 신발효과지리네 ㅋㅋ
부상입어도 훈장같은존재 ㅋㅋㅋ
현실이 이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