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에서 러닝화 A/S 서비스를 처음 이용해 봐서 간단하게 후기 남김ㅇㅇ
■ 제품 : 에어줌 템포 넥스트%
■ 구매일 : 2020년 7월 29일
■ 사용기간 : 약 3개월
기본 정보는 위와 같고 증상은 전족부 에어에서 소리가 나는 거였음.
걸을 땐 안나는데 뛰면 "찍-찍-" 하는 소리가 남.
*10월 21일
발이 불편하거나 신발 느낌이 이상한건 아닌데
확실한 건 저 소리를 들으면서 뛰기에는 너무 거슬려서
공홈 메뉴를 통해 A/S 신청 함.
유료 수선비 발생 동의.
사용자 과실 판정시 왕복 택배비 부담 동의 등
비용에 관한 몇 가지 동의를 하게 됨.
*10월 22일
대한 통운에서 수거, 이후 메뉴의 A/S 진행 상태가 [센터입고]로 바뀜.
*10월 28일
이후 판정결과를 기다리고 있었고 반품으로 결과가 나옴.
당초 안내에는 약 15일 걸린다고 했는데
22일에 발송하고 6일만에 처리가 끝났기 때문에
A/S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는 높네
결론
어디 찍히거나 부딪히는 등 특별하게 사용과실 있는게 아니고
(이 경우는 유료 발생할 확률 높을 듯)
정상적으로 신고, 입다가 제품 문제 있을 경우
A/S 메뉴 이용하는거 적극 추천함ㅇㅇ
씹포넥
에어포드 복불복 똥망
버전2 곧 나오겠네. 18년리액트 오디세이1가 그랬음
맞음 이거 1세대라 그런지 확실히 에어포드 문제되는 사람들 많은듯
나이키 좋아 나도 바지 2번정도 수선 받음
그러게 나는 서비스 처음이었는데 좋더라ㅋ 가격정책 비싸다고 욕했는데 반성합니다
개꿀보소
누가 아이피 바꿔가면서 비추박나 어캐 이렇게 비추가 박히지
강프로한테 하던 놈임ㅋㅋ 머가리가 ㅎㅌㅊ라 다 티나서 알고 있는데 걍 둠요 뭐 어차피 본인 인생, 본인 시간 그렇게 소비한다는 걸 누가 구제하겠음ㅇㅇ
노력이는 무조건 추천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