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있다바지가 짧아서 신기해서 그런가대부분 힐끔힐끔 보는데전에 어떤 누님은진짜 대놓고 아래위로 훑길래일부러 눈 마주치니까화들짝 놀라더라솔까 고우시던데함하자고 말할 용기가 없었다...
임자있는 사람한테 무슨 함하자냐
시선강간 먼저 함
걍 부비부비 해버리지
화들짝 놀랜 누님 잠지 쓰담쓰담 해주고 싶농ㅋㅋㅋ
시발 말뽄새 존나 천박하네 ㅋㅋㅋ
바지안에 바나나라도 하나 넣어놓고 다녀보셈.
에이 못난이. 윙크라도 함 해주지... 이것도 성희롱일라나? 모모씨 윙크하고 벌금 500만원 법정에서 난동 피우다 3일 감치처분. 마갤러로 밝혀저...
와 틀체 ㄹㅇ 진짜네
요즘 틀체 유행
오
세워야지 병신아
근데 성범죄자 심리가 보통 이럴걸 혼자 도끼병에 걸려서 저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