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부
발등이 스트레칭되는 소재라서 착화감 굿
쿠션 없음
860
1080
할말이 없다.
내 느낌은 지금 신는 25만짜리 k2트레일 런닝화가 더 좋음... 돈쓸 가치가 없더라.
가벼운 거는 서코니꺼 예전에 주워온 거 그걸로 되겠고
트레일 런닝화도 그렇게 무겁진 않음.
아킬레스건염 때문에 쿠션화 찾다가 여기 추천 보고 가서 신어봤는데
그냥 깔창 까는 것이 더 푹신하네
나이키 페가서스 36 37은 다나가서 못신어봄
에어줌 쿠션 엄청나데서 기대해봤는데
그 쿠션 좋다던 울부가 기대이하라서 흠...
울부도 런닝용으로 쓸 수 있는 언케이지드 버전이 있고, 일반 울부가 있다. 일반 울부는 쿠션이 좋다기 보다 포근한 느낌이 좋은 거지. 현재 언케이지드는 단종일 걸.
어 맞아 포근한 느낌 위에서 스트레칭되는 소재로 꽉 잡아주는데 그거는 진짜 좋더라.
쟤들 쿠션이 별로라고 느껴지면 나이키는 발넣자마자 침뱉을듯..
제대로 비교하려고 지금 신는 트레일 런닝화 신고가서 바로 갈아신고 살짝 점프해봤는데 나은 것이 전혀 없더라고. 나이키는 그렇게 안좋아? 미련 와장창 깨지네 ㅠ 아킬레스건염 답은 깔창밖에 없나보다 후 ㅠ
줌x 쿠션이 좋은거 줌은 뭐.... 1080v10 프레쉬폼x가 쿠션만 봤을땐 나이키 줌쿠션들은 개쳐바른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