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최근에 유튜브에서 훈련 영상을 보게 된 분인데
(광고가 될 까봐 채널 이름은 언급 안하겠음ㅇㅇ)
이 분 달리는 영상 보면 상대적으로 작은 보폭에
케이던스는 언뜻 봐도 200bpm 상회 할 것으로 보이는
전형적인 피치주법 구사 하심
개인 PB는 모르겠지만 나이는 좀 있으신 것 같은데
훈련 영상에서는 5K 17분대 / 10K 35분대 뛰시더라
여튼 일반 사람들이 보기에는 스트라이드 주법을 간지로 생각하지만
피치주법도 보고 있으면 묘한 중독성이 느껴지네ㅎㅎ
주법 최적화 체형인지 종아리와 허벅지가 아주 알이 굵고 튼실하심ㅋ
요즘 유튜브에서 달리는 영상 보면 대부분
멋진(?) 폼으로 시원시원한 롤링을 보여주는데
소신껏 자신에게 맞는 주법으로 (체형이 좀 짧으심)
갈고 닦는 분도 계신다는 생각에 싸봄
저렇게 뛰면 보기에는 별로인데 뛰고나면 피로감이 덜함
사람마다 맞는 주법이 다른것 같다 싶어요. 저도 보폭보단 케이던스 늘려서 뛰는게 더 잘맞는것 같고요.
심장이 깅려크한분일듯 피치올리면 심박올라가서 피로도 쌓이던데
케이던스가 무조건 높다고 좋다기보다는 어느정도 최적화되어있는 수치가 있는듯 그게 180에서 185정도라고
무슨 발발이 같네
체력적으로 엄청부담됨 부상은 적어진다는데 근육올라오는건 좀 적어지는듯
똥양인 체형으로는 피치가 답인가.. 알이 굵은건 아킬레스건이 짧은 것에 대한 보상작용인데 탄력이 구려서 스트라이드가 안나오는듯.
똥내나노 - dc App
상민게이야
계속 저리 못뛰고~ 한번씩 올려줌~
진짜 보기 좆구리네... 저렇게 빠른데 저렇게 간지 안나기도 쉽지 않을듯
ㅋㅋㅋㅋ 다들 시각이 다양하네
나도 TT영상 봤는데 케이던스 200넘던데 ㄷㄷ 잘뛰더라
봤구나ㅋㅋ 찍어주는 아저씨랑 뛰는 아저씨가 고향 친구인거 같던데 둘 다 항상 웃는 얼굴이고 유쾌해서 보기 좋더라
나도 키가 작아서 빨리 뛰면 케이던스만 높아지더라고 보통 10키로 450 ~ 510 뛰면 평균 케이던 200 ~ 205 나옴 딱 영상 속 저 폼 나옴
기록보다 간지가 중요하다
난 멋있어보이는데...
저게?ㅋㅋㅋ
ㅇㅇ 기록 졸라빨리끊을거같아서 멋있어보임..
저렇게 뛰는 선수가 한명이라도 있나... 답은 나왔다고 봄...
뒷모습이라 그렇지 자세가 엄청 발발 거리는 건 아닌 듯. 암튼 멋지기만 한데, 왠 발발이?!
여성 동호인 러너중에 저렇게 케이던스 높은데 엄청 잘뛰시는분 있잖아. 실제로 보면 엄청 통통 튕기는 느낌이고 가볍게 잘뛰심
어디 채널이냐 꼭 보고싶다 초성이라도 제발
이공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