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한층에 다 있길래 대충 돌고 옴.
본인 4개월간 나이키 레볼루션5 가 런닝화라 생각하고 뜀.

10키로 페이스 대략 5.30대.
런닝화 여기서 주워들은 것만 신어봤고 런린이라 느낌 잘 모름.

발볼은 평범하고 멸치임. 발생김새 무난.
일상화 사이즈 265.
두꺼운 양말 신고 감.


1.나이키

페가 37 신어봄.
존나 꽉 끼는 느낌?

근데 런닝할때 꽉 잡아주는게 느슨보단 나은거야?

여튼 이쁘고 단단하고 ..두꺼운양말 피해야겠더라.

그리고 자꾸 뒤꿈치 벗겨지는 느낌 들던데 왜일까?


2. 아디다스

울부20 노리고 있어서 신어봄.
265랑 260중에 260이 더 잘맞더라.
발등쪽이 보돌보돌해서 여유로운 느낌?

폭신하대서 걸어봤는데 구름위를 걷는듯한 신세계는 아니고 걷기만 해서는 잘 모르겠더라.


3. 뉴발

1080신어보러 갔는데 없어서 8?? 신어봄.
잘 모르겠고 디자인 구려서 얼른 나옴.



4. 브룩스

계획에 없었는데 매장 있길래 가봄.

사전조사 안하고 가서 적당히 추천해주는거 신어봤는데

디자인이 유치하지만 내기준엔 적당하고

신고 걸어보니까 와.. 앞으로 팍팍 밀어주는 느낌? 이런 걸 반동이라 하나보더라.

뭔가 바닥 가운데가 두껍고 앞으로 팍 고꾸라지며 밀려나가는 느낌인데 왠지 런닝할때 좋을 것 같더라.

이름 적어왔는데 하이페리온 템포임.





나 울부20 이뻐서 사려고 했는데

뭐가 나을까. 브룩스 템포 가격은 좀 부담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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