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엘리트 선수들은 조깅이 곧 회복주. 훈련량의 80%는 조깅임. 동호인 러너는 조깅이랑 페이스주 비율이 비슷함. 또는 심박존2-3에 위치하는 조깅을 아예 안함.
2. 엘리트 선수의 경우 포인트 훈련은 최대 주2회. 그 중 인터벌은 주1회만 함. 동호인 러너는 주에 페이스주 훈련만 주 2회 하고, 인터벌 한번 더 뛰는 경우도 있음. 몸이 거덜나는 것도 문제인데 효율적인 훈련이 될리가 없음.
3. 5k TT는 몸에 굉장한 부하 가므로 엘리트 선수도 매달 한번 정도 할까말까임. 10k TT는 거의 안한다고 보면 됨. 엘리트 러너도 3k 측정을 많이 하는편. 근데 동호인은 매주 한번씩 10k 기록측정함. 5k, 10k 전력주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음.
4. 엘리트 러너는 대신 20k 이상되는 페이스주를 뜀. 10k TT 보다 20k 페이스주가 몸에 부담이 훨씬 덜 가는데 동호인은 반대로 알고 있다. 10k 45분대 주자가 매주 기록단축을 위해 노력하는데 정작 20k는 5:00 페이스로 미는걸 부담스러워 함(또는 못함). 20k 5:00 페이스가 훨씬 저강도 운동인데 조깅이 안되어 있다 보니 더 어렵게 느낌.
5. 엘리트 러너는 장거리를 반드시 뜀. 5000m, 10000m 선수들도 30k 이상 가는 LSD는 월 2번 이상은 반드시 한다. 매주 하는 선수도 있음. 동호인은 5k, 10k 기록 단축 한다면서 LSD를 전혀 안함. 길게 뛰어봐야 15k 정도 뛰고 이 정도면 10k 버틸 체력이 있을거라고 생각함.
2. 엘리트 선수의 경우 포인트 훈련은 최대 주2회. 그 중 인터벌은 주1회만 함. 동호인 러너는 주에 페이스주 훈련만 주 2회 하고, 인터벌 한번 더 뛰는 경우도 있음. 몸이 거덜나는 것도 문제인데 효율적인 훈련이 될리가 없음.
3. 5k TT는 몸에 굉장한 부하 가므로 엘리트 선수도 매달 한번 정도 할까말까임. 10k TT는 거의 안한다고 보면 됨. 엘리트 러너도 3k 측정을 많이 하는편. 근데 동호인은 매주 한번씩 10k 기록측정함. 5k, 10k 전력주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음.
4. 엘리트 러너는 대신 20k 이상되는 페이스주를 뜀. 10k TT 보다 20k 페이스주가 몸에 부담이 훨씬 덜 가는데 동호인은 반대로 알고 있다. 10k 45분대 주자가 매주 기록단축을 위해 노력하는데 정작 20k는 5:00 페이스로 미는걸 부담스러워 함(또는 못함). 20k 5:00 페이스가 훨씬 저강도 운동인데 조깅이 안되어 있다 보니 더 어렵게 느낌.
5. 엘리트 러너는 장거리를 반드시 뜀. 5000m, 10000m 선수들도 30k 이상 가는 LSD는 월 2번 이상은 반드시 한다. 매주 하는 선수도 있음. 동호인은 5k, 10k 기록 단축 한다면서 LSD를 전혀 안함. 길게 뛰어봐야 15k 정도 뛰고 이 정도면 10k 버틸 체력이 있을거라고 생각함.
심박수 2-3으로 조깅이 불가능한거 아닐까 ㅠㅠ 걸어야하나
ㅇㅈ 걷기만해도 존 23인데
존을 자기 몸에 설정해놓고 한건 맞음? 가민 그냥 초기 설정으로 하면 안맞다
그냥 초보자랑 비교해논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