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 훈련을 지양하고, 조깅은 절대하지 않으며, 항상 무산소 대역에 가까운 전력달리기!



런닝화 마일리지는 대략 2000km 이상, 어퍼가 터져서 발가락이 삐져나오거나 아웃솔에 구멍이 생기기 전까지는 계속 신고



항상 초경량 카본 레이싱화를 신는...



개간지를 위해서 발끝으로 포어풋만을 행하며



아프기 시작하면 근성부족이니 더 많이 더 빨리 달리는



거덜톤을 좋아하는 친구들을 위해 거덜톤 갤러리를 하나 더 만들면 어떨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