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초보 기록 향상에 조깅 페이스의 LSD가 가장 기본이 되는데, 거덜톤 매니아들은 거덜톤이 짱이라니... 뭐 그냥 그렇게 믿으라고 하고...



2~3달, 길게는 한 1년쯤 거덜톤으로 달리고 난 부상없는데? 이 마인드로 거덜톤 지속하다가 개박살난다...



근육에 과도한 부하 -> 근육이 제 역할 못하면서 인대 손상 이 거덜톤 부상의 경로인데, 많이 봤겠지만 인대 쪽은 한번 손상되면 회복이 어렵다...



그냥 영구적으로 박살나는거...  근육 조금 파열된거처럼 쉰다고 낫는게 아님...



그 이후로는 거덜톤 못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애로사항이 꽃피니.. 뭐 선택은 자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