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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레벨에서는 수영만 봐도 속도보다는 거리 늘리는게 우선이지. 어느 순간 물이 좀 잡히네 이러면서 효율적으로 영법 잡히는데. 맨날 왕복 1-2바퀴하고 쉬고 1-2바퀴하고 일어서면 영법 안잡힘.
근데 여기 게시판에 초보들이 조깅을 뭐라하는 이유가 심박 2~3으로 뛰어야 하는데 그러면 뛰는 자세가 안나와짐 그냥 걷는 수준임.
느리게 뛰라 느리게 뛰라하는데 달리는 의사회에서 느린 속도도로 달리면 부상위험 커진댓음.
내생각엔 암만 느려도 6분30초 보단 페이스 땡겨서 거리를 늘리는걸 목표로 훈련하는게 맞지. 러닝이코노미 카면서 보폭을 케이던스180에 맞추고 하면 자세 안나와서 다침.
저렇게 자빠지게 힘들게 뛰는건 여자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