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초보시절에는 그냥 달리고있구나 노란색 구연산음료를 먹고있구나 흰색가루 태워먹구나 초코바를 먹고있구나. 빨리 달리는구나. 딱 이정도만 보였는데 지금 다시보니까 1랩마다 카시오 전자시계 딸깍딸깍 누르면서 달리는거 은근 동기부여되면서 달리고 싶어진다. 지금에서야 두식좌 영상 보니까 이봉주 시절 마라톤 하는 느낌 들어서 동기부여 많이 받게됨.
어쩌라고
지금 광고하는거? 쇼핑몰 운영자잖아~
광고 즐
맞아요.저도 동기부여 많이 됩니다. 거의 1년 정도 본 거 같은데 뭔가 삼촌같습니다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