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초보시절에는 그냥 달리고있구나
노란색 구연산음료를 먹고있구나
흰색가루 태워먹구나
초코바를 먹고있구나.
빨리 달리는구나. 딱 이정도만 보였는데

지금 다시보니까  1랩마다 카시오 전자시계 딸깍딸깍 누르면서 달리는거 은근 동기부여되면서 달리고 싶어진다.

지금에서야 두식좌 영상 보니까   이봉주 시절 마라톤 하는 느낌 들어서

동기부여 많이 받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