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집앞에서 스트레칭 10분정도 조진다음에 저수지 입구까지 뛰어갔다가 멈추고 조금 걷다가 다시 뛰는데 이거 안좋은 습관임? 잠깐 걸었다가 뛰면 괜찮은데 안쉬고 바로 저수지 뛰면 옆구리 찔리고 발목이 욱씬거려서 끝까지 뛸 수가 없음 운동선수들도 경기전에 숨한번 터뜨려줘야 잘뛴다던데 그거 비슷한거임?
그래서 안아프면 글케 뛰면 될거 같은데
걍오버페이스라 그런거아님? 근데 가벼운조깅후 달리기가 더 좋지
발목 아픈건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아? 막 욱씬거리고 찌릿거리는 부상당해서 아픈느낌은 아닌데 피가 안통해서 존나 뻐근한 느낌임 똑같이 달려도 오른쪽 발목에만 과부하가 걸리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