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내전인건 알겠는데, 이 정도면 심한 과내전이냐? 맨날 젤카야노같은 안정화만 신어서 질린다. 다음주에 나이키 에너지 위크인지 하던데 페가수스 사보려고 함. 정기적으로 달리니까 170초반키에 체중 60키로 왔다갔다 거려 과체중은 아니라서 괜찮을 것 같긴 하다.
과내전인건 알겠는데, 이 정도면 심한 과내전이냐? 맨날 젤카야노같은 안정화만 신어서 질린다. 다음주에 나이키 에너지 위크인지 하던데 페가수스 사보려고 함. 정기적으로 달리니까 170초반키에 체중 60키로 왔다갔다 거려 과체중은 아니라서 괜찮을 것 같긴 하다.
심한듯... 근데 교정되드라.. 난 1년전에 왼발 4mm 였는데 이번에 1,5 나옴... 신발은 킹카야노
ㅇㅇ 다시 한번 재보고 싶다. 저 때는 달리기 쉬고 식습관 지랄같아서 몸무게 지금보다 십키로 더 나간 상태라서
근데 친구는 발볼이랑 발등은 괜찮아서 나이키도 신고 좋겠어... 나 이번에 1080 2e 샀는데... 엄지발가락 옆에 물집잡힘... 원래 카야노 4e 신었는데, 다른 브랜드 신어보고 싶어 샀거든... 조만간 카야노로 다시 백할듯
ㅇㅇ 고마워. 사실 젤카야노 신고 부상 입은 적은 없어, 다만 너무 많이 신어 지겨움.
나도 카야노 참 좋다 생각하는데.. 마침 키로수도 다 채워서 바꿔봤는데... 발볼때매 다시 돌려야 할듯...
사실 오년 전쯤 러닝 입문할때는 나이키 페가수스 십 몇인지 모르겠다. 여튼 나이키로 시작했는데, 그 때는 무식하게 준비운동이나 웨이트도 거의 하지 않고 달리는 자세도 좋지 않아 장경인대염 걸렸음. 낫고 나서 안정화로 바꿨는데 부상은 안 당하더라. 신발 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