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한달은 대충 강습만 받고 그다음부터는 내가 유투브나 책으로 독학하면서 운동했다.
근데 하다가 잘 안풀리는 구간이나 어려운 문제는 꼭 암장 고수나 샌터장님한테 물어봤다.
그러면 안되는 이유나 내가 모르는 내 안좋은 자세 홀드 잡는 법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2년정도 다니니까 채지방 9프로에 180/68 정도로 살이 빠져서 턱걸이 25개 정도 할수 있게 됬는데 나보다 턱걸이는 적게하지만 훨씬 어려운 문제를 푸는 고수들이 많았다.
그 사람들 하고 있는걸 보면 동작이 참 아름다웠다.
특히 183에 63킬로인 고등학교 선수 한명이 있었는데 나는 쉬는 시간마다 그애가 벽타는걸 넋놓고 보곤 했다.
그애는 힘의 낭비가 없고 불필요한 움직임이나 무브가 없었으며 마치 나비처럼 벽에서 몸이 가벼웠다.
한운동을 혼자 오래하다 보면 정체기가 오게되는데 이때 고수의 가르침을 받지 못하면 알에서 나오지 못하고 무리를 하게되어 부상을 입거나 흥미가 떨어져 그 운동을 포기하게 된다.
운동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자기보다 뛰어난 기술과 지식을 가진 사람에게는 항상 배워야 한다.
원래 어떤 운동이든 어설프게 배우면 남을 무시하게 마련이다.
근데 하다가 잘 안풀리는 구간이나 어려운 문제는 꼭 암장 고수나 샌터장님한테 물어봤다.
그러면 안되는 이유나 내가 모르는 내 안좋은 자세 홀드 잡는 법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2년정도 다니니까 채지방 9프로에 180/68 정도로 살이 빠져서 턱걸이 25개 정도 할수 있게 됬는데 나보다 턱걸이는 적게하지만 훨씬 어려운 문제를 푸는 고수들이 많았다.
그 사람들 하고 있는걸 보면 동작이 참 아름다웠다.
특히 183에 63킬로인 고등학교 선수 한명이 있었는데 나는 쉬는 시간마다 그애가 벽타는걸 넋놓고 보곤 했다.
그애는 힘의 낭비가 없고 불필요한 움직임이나 무브가 없었으며 마치 나비처럼 벽에서 몸이 가벼웠다.
한운동을 혼자 오래하다 보면 정체기가 오게되는데 이때 고수의 가르침을 받지 못하면 알에서 나오지 못하고 무리를 하게되어 부상을 입거나 흥미가 떨어져 그 운동을 포기하게 된다.
운동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자기보다 뛰어난 기술과 지식을 가진 사람에게는 항상 배워야 한다.
원래 어떤 운동이든 어설프게 배우면 남을 무시하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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