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러닝 시작해서(야간일로 인해 퇴근오전수련위주)
8월에 오른쪽 발목위 복숭아뼈가 아파
찔끔찔끔튀다 중도하차함
40일정도쉬고 다시 뛰는중..
오늘도 역시 퇴근 후 뛰려는데
디게 시끄럽길래 보니 마라톤대회하넹(경남 양산)
10k랑 하프?
혹시나 방해될까봐
최후방에서 거리둔채로 한번뛰어봄
사람들 잘 뛰더라
초반에 좀만 더 살살뛰고 중반부터 올렸어야했는데
사람들과 뛰어본적이 없는지라 흥분했나봐
7키로부터힘들었음
그래도 10k 여태 7번정도 완주했으니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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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