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10키로 달리기 세번정도 한다. 작년 말에 구매해서 두개 돌려 신었는데 두개다 버리는 게 맞겠지? 일상화로는 사용 못한다. 이미 신을 것 많거니 하거니와 색이 칼라풀해서 맞는 옷이 없다.내일부터 나이키 에너지위크 세일하는데 두족정도 구매하려고*밑창 더러워서 죄송
계산만 대충 잡아도 한놈당 7-800킬로 마일리지 소화했다는건데 리타이어 시켜 - dc App
그렇지? 사실 이 말을 듣고 싶었다. 직구로 옷 많이 사서 러닝화 사는 것도 죄책감 느껴짐.
rip
거덜톤 하시면 더 신고, 마라톤이시면 교체 ㄱㄱ
저정도면 아직 쌔거구만 질려서 바꾸는 거면 인정
조언 고마워. 세일기간에 새 신발 구매하긴 할건데 버리지는 않고 좀 더 신을게. 수명 다 되서 건강에 안 좋을까봐 여쭤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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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키로면 대단하네. 한번 찾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