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초기에 경험도 정보도 없어서 크루는 아니고 주로 회사들이나 모임 오픈런 나갔던 경험 공유함... 지극히 주관적인 소감이니 알아서 걸러듣고 시비는 노노
오픈런의 장점 : 맨날 동네서만 뛰는 코스 벗어나서 서울 여기저기 좋은 코스 알게될 수 있음, 코스 알아도 귀찮으니 잘 안 가잖애...
그리고 초기에 정보 없을때 이거저거 설명 듣거나 배우기 좋음
+ 성격 따라서 친목 도모하기에도 좋음 (이성 만나는건 각자 능력껏 알아서... 아무래도 빡신 동호회보단 유리함)
단점 : 역시 오픈런이라 실력편차가 커서 달리기 잘하는 사람들은 답답함
용품회사들
아디다스 러너스 : 말그대로 아디다스 코리아서 하는 덴데, 문제는 코로나 사태 이후 계속 휴업상태고 코치들도 대부분 관둘걸로 봐선 당분간 안할 거 같음
페이스나 거리 굉장히 초심자용으로 가끔 지속주 함
모임 몇 번 나가면 크루티 지급함
나이키는 현재 이런거 운영 안하고 여름이나 시즌별로 비정기 프로그램 운영함. 역시 나이키 답게 오는 애들이나 코치나 다 힙한 편이고 부잣집이라 그런지 경품이나 이런게 빠방함
대신 열릴때 신청이 겁나 빡셈
뉴발란스 : 베이스가 홍대라 가본 적 없음
MyNB 앱에서 프로그램 선택해서 갈 수 있음
아식스 러닝클럽 : 가장 자주 나가는 덴데 매주 화저녁이랑 토아침에 운영
감독이랑 코치님들 성의있게 가르쳐 주고 잘 챙겨주고 멤버들이 서로 잘 알고 끈끈한 편임
대신 아식스스럽게 오는 사람들 잘 달림 1그룹 뛰면 4:30~5분 페이스 뜀, 장소는 요즘 이태원, 남산, 올림픽공원, 잠원한강공원 많이 뜀
크루
크루고스트 : 꽤 규모가 크고 매주 월목인가 주 2회 뜀
주로 공덕에서 뜀
회원이 많아서 자체 이벤트 크루티제작 등 많이 함
가끔 션도 오고 유명한 집
이건 따로 앱이 있어서 크루고스트 깔면 끝
- dc official App
아식스 모임에 나이키입고 가면 뺨맞음?
걍 빠따 한 대만 맞고 시작하면 됨 - dc App
호에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