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에서 해병대 나옴.
시1발 온 동네를 쥐잡듯이 돌아다니면서 나 잡으려고 지랄 하는데 몸은 존나 우락부락해서 웃통 벗고 쫓아오고 이거만한 공포가 없었다. 나는 진지하게 내 항문 처녀를 잃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황근출한테 잡히는 순간 깨어나서 망정이지 시발;; 오늘 잠자는데 그 부분에서 이어서 꿈 꾸지는 않을까 ㅈㄴ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