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근출과 나머지 해병들은 어떤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기위한 특수군인을 만들기 위한 실험체이지만 미완성형이고 유일한 완성본은 황룡이 아닐까 포항에서 수급하는 아쎄이들과 수육들도 사실 국방부의 실험을 위한 재료들이였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