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좆같은짓 하고있는 주제에 자기가 참아주고 있는거라고 착각하는 병신들


당장 난 공군출신인데도 개꼽창 맞선임새끼가 매일같이 되도않는 꼬투리 잡아서 꼽질할때마다 뚫린 주댕이로 내뱉는 소리는 항상 "내가 언제까지 참아줘야하냐?, 언제까지 니가 싼 똥 치워줘야되냐?" 이거였으니까ㅋㅋㅋ


정작 똥싸지르고 있는건 지였으면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