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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오도짜세위베멘쉬게르만해병자치특별시의 해병 의사당 안에 69만 해병-돌격대원들이 모였다!

"하일 빠빠리빠! 하일 빠빠리빠!"

늠름한 게르만 해병들이 함성을 지르는 가운데 의사당의 귀빈석에 나(병)치(칠)당의 주요 수뇌부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총통 휘둘러
선동꾼 요도세프 귀두벨스 박사
기열 공군에서 해병대로 전향한 주계장의 뚱땡이 헤드셰프 헤르페스 게이링
과학부 장관 오도 슈트라세 폰 폰정
등등...

의사당에 모인 해병대원들이 수뇌부의 오도짜세스러운 모습과 개씹썅똥구릉내에 감격하여 일부는 뇌가 녹아리거나 폐가 터져나가기 시작하던 그때 휘둘러 총통의 명령이 떨어졌으니!

"지금부터... 해병 만찬을 시작한다! 요리를 시작하도록!"

아아! 해병 만찬! 개씹썅똥구릉내나는 해병 요리의 향연이여!

휘둘러의 명령이 떨어지자 헤스셰프 게이링이 의사당 중앙으로 해방만찬 요리재료 기열 장군 발터 모델을 끌고나왔다.

"야 이 씨발 호모새끼들아 뭐하는거야!"

아아! 이렇게 팔팔하고 신선한 요리 재료라니!
기열 장군 발터 모델을 바라보는 주계장 헤드셰프 게이링의 얼굴에 미소가 번지기 시작했으니!

오늘 요리 재료들은 참으로 신선하구나! 기쁘도다! 경사로세!

"씨발 히틀러 ㅈ게이 새끼 너를 믿은 내가 잘못이ㅈ..."

"어?..."

"으아아아아아! 괴링 씨발년아 뭐하는거야!"

주계장 뚱땡이 헤드셰프 게이링은 발악하는 모델 장군을 바닥에 묶어놓고는 해병 슈바인학센 요리를 위하여 기열 모델의 손과 발을 자르기 시작하였다!

"아아아아아! 씨발 새끼들아!..."

손발이 모두 잘린 발터 모델이 비병을 지르며 욕을 하는 앙증맞은 소동이 있었지만 신선한 슈바인학센용 고기를 얻었으니 어쨌든 기쁘고 좋은 것이 아닌가!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신선한 슈바인학센 고기를 얻은 미소를 지으며 게이링은 모델 장군의 머리에 자신의 지방 덩어리 엉덩이를 위치시키고는 바지를 내리기 시작하였다.

"ㅈ게이 새끼야 이게... 뭐하는?... 어?..."

"아쎄이들! 오늘 만찬 메뉴는 해병 슈바인학센과 통구이 그리고 해병-푸아그라다!"
"제아-굳!"

주계장 셰프 게이링은 엉덩이로 기열 모델의 얼굴을 깔아뭉게고는 모델의 입속으로 해병 짜장을 주입하기 시작하였으니!
그 아름다운 모습에 의사당의 해병들은 열광하기 시작하였다!

"하일 빠빠리빠! 하일 빠빠리빠! 라이히 라이히 차차차!"

게이링은 의사당의 해병들이 보내는 함성에 호응하듯 돼지 멱따는 소리를 내며 모델의 입속으로 해병 짜장을 더욱 힘차게 주입하였다!

"제아-굳! 제아-굳! 제아-굳! 흐으읍!... 제아-우우우우웃!..."

"읍읍!... 읍얽커헑ㄱㄹ..."

해병 짜장을 주입 당하는 발터 모델의 간은 해병 짜장을 버티지 못해 비정상적으로 부풀어오르기 시작하였고 이내 통통하고 맛있는 해병-푸아그라용 간으로 변하기 시작하였다!

시간이 흘러 해병 짜장 주입을 마친 게이링은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바지를 올리며 일어났고 아직 숨이 붙어있는 기열 발터 모델을 본격적으로 요리하기 시작하였다.

먼저 발터 모델의 배를 갈라 비대해진 해병-푸아그라용 간을 꺼낸 다음 배를 봉합하였고
배를 봉합한 발터 모델의 몸을 통구이 요리를 위해 해병-화덕에 던져넣으니 이 얼마나 기합스러운 모습인가! 라이히 라이히 차차차!

곧이어 해병-푸아그라와 해병-통구이가 구워지는 맛있는 개씹썅똥구릉내가 풍겨오자 의사당의 해병들은 더더욱 열광하기 시작하였고
첫번째 재료 손질을 끝낸 주계장 헤드셰프 게이링은 다음 요리 재료 리스트를 읽기 시작하였다.

"어디보자... 다음 요리가... 해병-비프 웰링턴!... 재료는... 기열 히믈러와 하이드리히!!!"

본격적인 만찬의 시작을 알리는 두번째 요리와 재료가 공개되자 의사당은 열광하는 해병들의 함성 소리로 가득 채워졌으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광경인가! 위 증즐가 대평성대! 기쁘도다! 경사로다!



-루돌프 휘둘러, 《나의 전우애》제2장 '게르만 해병의 식문화' 69p 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