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는 미친사람만 모이는 장소고 그 미친사람들이 휴가를 쓰기 위해선 얼마든지 더 미칠 수 있다. 우리 부대에 진짜 말도안되는 악폐습 중 하나가 '병가 금지' 이거였다. 진짜 의가사제대할정도가 아니면 병가를 안내주고 자기 휴가로 갔다와야했다.
병가를 어케 안내주냐 하면 각 내무반 분대장이 있을거아님? 그 분대장한테 저 어디가 아파서 병가를 가야겠습니다 하면 존나터는거임 그래서 병가를 못씀...
근데 여기서 내 동기가 진짜 개병신같은 생각을 해내고야 만다. "진짜 존나아픈병이면 병가를 보내주지 않을까?" 이새끼는 그리고 싸지방에서(다행히 싸지방정도는 이용할 수 있는 짬이었다)바로 '가장 아픈 병' 뭐 이딴키워드로 검색을 했다.
검색결과 암 이딴거는 못걸리니까 제외하고 진짜 제일 아픈병은 '요로결석' 이거랬다. 그래서 그새끼는 자기 자신한테 '물깨스'를 걸었다. 일병이 되고 나서 풀렸던 물깨스를...
깨스 거는게 뭐냐면은 못하게 하는걸 우리는 깨스라 그랬다. 일병 이하 물깨스 이런식 ㅇㅇ
하여튼 그새끼는 어디서 칼슘이랑 마그네슘 보충제도 사와서 먹기 시작했다. 그리고 자기가 물깨스 건거를 기합인걸로 포장해서 선임들한테 이쁨받았음 ㅅㅂ 진짜 병신집단...
근데 이 미친 짓거리를 보고 한기수 후임이 '존나 똑똑하다' 뭐 이딴생각을한건지 바로 '요로결석걸리기대작전'에 동참하기 시작했다.
요도결의를 맺은 두 사람은 한날 한시에 입대하진 못하였으나 휴가는 한날한시에 나가게 해 주십시오 하고 보급우유를 건배하며(칼슘이 풍부하다고 우유는 마셨다)대작전을 이어갔다.
그렇게 이주정도 지나고...
후임은 요로결석 걸리기에 성공했다. 그러나 진짜 상상도 못할 지옥의 고통이었는지, 쓰러져 말도못하고 경련하고있는걸 소대장이 발견해서 앰뷸런스에 태워 수도통합병원으로 보내고,(사단 의무대가 너무 열악했다) 바닥에 그새끼가 긁은 손자국이 핏자국으로 그대로 남았다.
그리고 선임들은 이 무서운 광경을 보고는 일병 이하에게 걸었던 물깨스를 해제하게 됐으나...
이 미친새끼는 그 광경을 보고도 제정신을 못차린건지 물깨스를 유지했다.(어찌됐든 수도통합병원에서도 노는건 노는거 아닌가? 라는 논리였다.)
그러나 이새끼의 신장이 강철로 만들어진 것인지 몰래먹는 보급우유만으로도 요로결석에 걸리지 않았고 이에 그새끼는 우유 섭취도 끊어내면 진정한 단수상태에들어갔다.
그러나 그새끼는 그러고도 요로결석에 걸리지 않았다. 문제는 다른 곳에서 발생했다.
구보시간, 땀을 많이 내자 이새끼가 뻗어버린 것이다. 그러나 아무도 물통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상태...
그래서 선임들이 긴급하게 대장으로 수분흡수를 할수 있게 전우애를 실시하면서 오줌을 눴고, 분위기가 뜨거워져 구보시간은 그대로 전우애시간으로 변해 다들 떼씹을 즐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한창 전우애를 즐기던 도중 그새끼가 깨어났고, 그새끼는 목이 너무 마르다면서 게걸스레 선임들의 자지를 사까시해 정액과 오줌을 끝없이 들이켰다.
선임들의 오줌이 그새끼의 몸을 거쳐 그새끼의 오줌으로 변하는 광경을 보면서 해병들은 모두 전우애를 즐기고 있었다...
병가를 어케 안내주냐 하면 각 내무반 분대장이 있을거아님? 그 분대장한테 저 어디가 아파서 병가를 가야겠습니다 하면 존나터는거임 그래서 병가를 못씀...
근데 여기서 내 동기가 진짜 개병신같은 생각을 해내고야 만다. "진짜 존나아픈병이면 병가를 보내주지 않을까?" 이새끼는 그리고 싸지방에서(다행히 싸지방정도는 이용할 수 있는 짬이었다)바로 '가장 아픈 병' 뭐 이딴키워드로 검색을 했다.
검색결과 암 이딴거는 못걸리니까 제외하고 진짜 제일 아픈병은 '요로결석' 이거랬다. 그래서 그새끼는 자기 자신한테 '물깨스'를 걸었다. 일병이 되고 나서 풀렸던 물깨스를...
깨스 거는게 뭐냐면은 못하게 하는걸 우리는 깨스라 그랬다. 일병 이하 물깨스 이런식 ㅇㅇ
하여튼 그새끼는 어디서 칼슘이랑 마그네슘 보충제도 사와서 먹기 시작했다. 그리고 자기가 물깨스 건거를 기합인걸로 포장해서 선임들한테 이쁨받았음 ㅅㅂ 진짜 병신집단...
근데 이 미친 짓거리를 보고 한기수 후임이 '존나 똑똑하다' 뭐 이딴생각을한건지 바로 '요로결석걸리기대작전'에 동참하기 시작했다.
요도결의를 맺은 두 사람은 한날 한시에 입대하진 못하였으나 휴가는 한날한시에 나가게 해 주십시오 하고 보급우유를 건배하며(칼슘이 풍부하다고 우유는 마셨다)대작전을 이어갔다.
그렇게 이주정도 지나고...
후임은 요로결석 걸리기에 성공했다. 그러나 진짜 상상도 못할 지옥의 고통이었는지, 쓰러져 말도못하고 경련하고있는걸 소대장이 발견해서 앰뷸런스에 태워 수도통합병원으로 보내고,(사단 의무대가 너무 열악했다) 바닥에 그새끼가 긁은 손자국이 핏자국으로 그대로 남았다.
그리고 선임들은 이 무서운 광경을 보고는 일병 이하에게 걸었던 물깨스를 해제하게 됐으나...
이 미친새끼는 그 광경을 보고도 제정신을 못차린건지 물깨스를 유지했다.(어찌됐든 수도통합병원에서도 노는건 노는거 아닌가? 라는 논리였다.)
그러나 이새끼의 신장이 강철로 만들어진 것인지 몰래먹는 보급우유만으로도 요로결석에 걸리지 않았고 이에 그새끼는 우유 섭취도 끊어내면 진정한 단수상태에들어갔다.
그러나 그새끼는 그러고도 요로결석에 걸리지 않았다. 문제는 다른 곳에서 발생했다.
구보시간, 땀을 많이 내자 이새끼가 뻗어버린 것이다. 그러나 아무도 물통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상태...
그래서 선임들이 긴급하게 대장으로 수분흡수를 할수 있게 전우애를 실시하면서 오줌을 눴고, 분위기가 뜨거워져 구보시간은 그대로 전우애시간으로 변해 다들 떼씹을 즐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한창 전우애를 즐기던 도중 그새끼가 깨어났고, 그새끼는 목이 너무 마르다면서 게걸스레 선임들의 자지를 사까시해 정액과 오줌을 끝없이 들이켰다.
선임들의 오줌이 그새끼의 몸을 거쳐 그새끼의 오줌으로 변하는 광경을 보면서 해병들은 모두 전우애를 즐기고 있었다...
과정은 기열이었으나 결과는 참으로 기합이로구나! 라이라이 차차차!
사두용미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두용미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
ㄷㄷㄷ
올
라
가
라!
너 이새끼 빙판썰 쓴 새끼지
ㅅㅂ
시발ㅋㅋㅋㅋㅋ
이 십새끼 드리프트 그만해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진짜 시발 황룡이 쓴거같네
장기자랑 재업좀 ㅋㅋ
황룡문학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씹기합ㅋㅋㅋㅋㅋ
아주 오도짜세기합이다!!!!
씨발 마지막에 커브네ㅋㅋ - dc App
새끼...해병별사탕! - dc App
해병별사탕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병 신고전주의....기합!!!
요도해병ㅋㅋ
씨발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요도결의 단어만 보고 미6친놈처럼 웃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병비타민이노 ㅋㅋ
중간에 후임 수도병원 갔다는거까지 보고 비문학인줄 알았는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끼 드리프트 존나웃기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