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얼마나 신성한 외침이던가!
모든 아쎄이들은 부랄을 움켜쥐며 열광했도다!
“톤”
아아 그 강렬한 단말마여!
많은 아쎄이들이 그 말을 듣고 자신의 부랄을 집어뜯으며 울부짖었도다!
“토..톤”
기쁨의 그 외침!
아쎄이들이 고환 동맥을 부여잡고 그에게 노래를 바치니!
“톤톤”
희망과 꿈의 그 외침!
그 사이에서
무쇠의 사나이를 찬양하는 그 노래의 이름은!
“톤토로톤톤톤”
근원의 외침!
톤톤보지가!
“톤?”
모든 걸 꿰뚫어보는 그 질문!
아쎄이들의 노래는 대해를 가른다!
“뭐야 씨발, 나를 벙어리로 만들고 있어”
아아!
그들의 한심한 지능으론 이해할 수 없는 고차원의 대답!
그 대답에 아쎄이들의 대가리는 터져나가고!
비록 노래하던 아쎄이는 사라졌다만!
그곳엔 기원을 알 수 없는 수육들이 샘솟으니!
그것이야말로 톤톤정 해병님의 기적 아니겠는가!
라이라이차차차!
-어린이를 위한 해병 음악교과서 6974p, <톤톤보지가의 기원>
톤
톤.
톤톤
톤
원피스 MCU 만화 때문인가 요즘 톤톤정은 포켓몬이 되버렸어 - dc App
톤...
톤톤... 톤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