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감히 황근출 해병님의 신성한 문학의 장에서 흘러빠진 기열 예수를 홍보했습니다.


저는 이에 대한 벌로 저희 애미 애비 할매 할배를 전부 해병대에 해병 수육으로써 기부하고 저 역시 전우애 인형이 되려고 합니다.

다시한번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