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쎄이들을 투견판의 투견처럼 서로 악기바리 대결을 시키는 기열선임에 맞서는, 쾌흥태 해병님과 같은 정의로운 해병님이셨지

지금은 삭제되어서 볼 수 없지만.

"이병 씹! 통! 떡! 잘 먹겠습니다!"

를 외치고

그 날의 마지막 악기바리로 아쎄이들을 괴롭히던 기열 선임의 전우애 구멍을 포신으로 허벌창을 내버리신 참으로 기합차신 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