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훼이빠빠리빠희망을버려라 해병님께서 말했다.
빛이 있으라
그러자 6974 무량대수 명의 아쎄이들이 열심히 전우애를 통해 빛을 만들기 시작했다.
비록 그 과정에서 6974 경의 아쎄이들이 해병 숯불이 되는 앙증맞은 사건이 발생했지만, 빛이 생겼으니 이 얼마나 기쁜 일인가?
빛이 있으라
그러자 6974 무량대수 명의 아쎄이들이 열심히 전우애를 통해 빛을 만들기 시작했다.
비록 그 과정에서 6974 경의 아쎄이들이 해병 숯불이 되는 앙증맞은 사건이 발생했지만, 빛이 생겼으니 이 얼마나 기쁜 일인가?
새끼...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