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트위터에서 잭오 챌린지가 유행이라더군

침대에서 잭오 포즈를 따라해봤더니

엉덩이를 치켜들으니 괄약근이 풀려 항문이 활짝 열렸다

쪼오옥 오므려지는 과정 중에 항문을 여니까

장내 가스가 후오오옹 빠져나오는데

그게 또 기분이 좋아서 벌린 채 있기를 수십 초.

슬슬 항문을 닫고 팬티를 올리려는 찰나 흐르는 감각이..ㅜ.ㅜ

뒤를 돌아보니 역시나.. 진흙같은 점도의 똥무더기가

한가득..ㅠ 잦은 항문자위로 인한

항문 확장과 괄약근 약화의 탓도 있겠지만

자세 자체가 많이 위험한듯..다들 호기심에 따라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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