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空 투항 요구에 "꺼져라"…끝까지 맞선 해병성채 경비대 전멸
-공군, 수도 포항오도짜세기합특별시 압박...황근출 "오늘 밤 운명 결정"
-오도봉고 짓밟은 참새들‥주계장ㆍ풍출남중도 포탄에 폐허
-결사항전 해병대, 아쎄이들은 총 들고 황룡은 탈출

희망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