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 따먹으면... 나는 자유야"
"타이커스 이 나쁜 자식♥ 그러지 마♥"
그러나 흘러빠진 프로토스랑 어울리던 제 임스유진레이너 해병 따위가 기합찬 타 이커스핀들레이 해병의 우람한 포신을 막을 수는 없었다.
이윽고 그 둘은 뜨거운 전우애를 나누기 시작했고, 때마침 그 광경을 목도한 기열찐빠 케리건이 해병 오렌지가 되는 앙증맞은 사고가 있었으나, 선임의 찐빠는 곧 작전이랴!
케리건의 사이오닉 에너지를 통해 부활을 꿈꾸던 그 새끼(흘러빠진 프로토스들은 아몬이라고 부른다)의 원대한 계획은 물거품이 되었고, 코프룰루 구역 뿐만 아니라 전 우주는 테란 해병의 올챙이크림에 물들게 되었다.
타이커스 !그만해! 올것이 왔군..
가버렷 짐 어서!
얼마나 더 많은 아쎄이들을 따먹어야 하는거냐!
내가 널 똥게이로 만들었구나 타이커스...
지미...♡
저 그를불태워죽이는건재밌어 해병님...
따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