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69.74번째 톤요일. 언제나 그렇듯 황룡은 오도짜세 해병님들에게 똥게이라는 말을 내뱉고 수육이된다음 부활하던참이었다.
흘러빠진 걸음걸이로 생활관에 복귀하려던 찰나, 그와 정반대인 오도짜세기합 황근출 해병님이 황룡에게 말을 걸었다.
"황룡! 비록 흘러빠진 기열찐빠이지만 너에게 명령할것이있다!"
황룡은 이 미친좆게이새끼가 무슨 지랄을할지 벌써부터 걱정이었지만, 부활한지 6.974초만에 다시죽기는 싫었기에 일단 들어보기로했다.
"막 들어온 아쎄이 '군군앱' 해병과 '톤 베' 해병이 밤마다 컴퓨터로 무언가를 한다는 1q2w3e4r! 해병의 제보가 들어왔다! 너는 싸젯물이 빠지지않은 기열이기에 그들이 무슨일을 하는지 알 수 있을터, 따라서 나는 너에게 두 아쎼이가 밤마다 무슨짓을 하는지 감시할것을 명령한다!"
"뭐래 싫어 이 좆게이새끼야, 가서 니가 환장하는 때씹게이섹스나 하고와."
황근출해병님은 이 말을 들은즉시 황룡을 전우애인 형 에 처하고싶었으나, 두 아쎄이가 컴퓨터로 참새들과 내통하는것일수도있다는 1q2w3e4r!해병의 말을 떠올리고는 이성적으로 행동하셨고, 휘둘러 해병님의 해병산소, 무모칠 해병님의 장난, 그리고 자신의 포신으로 이루어진 해병-설득의 3원칙을통해 황룡을 설득시키는데 성공했다.
비록 설득의 과정에서 황룡의 폐가 녹아내리거나, 산채로 해병통구이가되는 사소한 소란이 있었으나, 이러한들 어떠하리 저러한들 어떠하리!
그렇게 설득당한 황룡은 눈 으로하는감시는뭐든지잘해 해병이었던 쌍안경(원래는 눈 으로하는감시는뭐든지잘해 해병이 아쎄이들을 감시할 예정이었으나, 한글을 읽지못하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기에 황근출 해병님께서 해병쌍안경으로 변신시켜주셨다)을 통해 아쎄이들이 무엇을하는지 감시하기시작했다.
"어디보자...쟤 이름이... 톤 베 라고했었나..."
황룡은 톤 베 해병이 해병대갤러리에 글을 쓰는것을보고 '그냥 심심했구나' 라는 생각을 하려는 찰나, 황룡의 눈에 무언가가 보였다
'노 고무현해병은 중력실험을위해 집 값을올리는건너무재밌어 해병을 부엉오도바위에서 낙하시켰다. 운지운지 딱딱딱!.......'
"씨발...저게 뭔 개좆같은..."
눈이 썩어들어가는 고통을 느낀 황룡은 재빨리 시선을 돌렸다.
"씨발, 좆같은 일베새끼, 때씹좆게이들이하는 전우앤가 뭔가하는게 선녀로보이네."
그렇게 톤 베 해병이 가고나서 잠시후, 군군앱 해병이 와서 다시 해병대갤러리에 들어갔다.
불안한 마음으로 군군앱 해병을 감시하던 황룡은 군군앱 해병이 제목란에쓴 '로 리가좋아 해병님과에 짜릿한 만남!' 이라는 단어를보고 뇌가 네갈레로 쪼개지는 고통을 느꼈다.
그렇게 정신적인 충격으로 뇌기능을 상실한 황룡은 요로결석으로 사망에 이르렀고, 다음날 아침 부활하게되었다.
황룡은 그날밤의 충격적인 일을 말하기위해 황근출 해병님께 갔다.
"그래, 황룡, 아쎄이들이 컴퓨터로 무엇을 하고있었나. 혹시 공군과 내통한것은 아니겠지?
황룡은 그날밤의 일을 황근출 해병님에게 이야기했고, 그들이 한것이 공군과 비슷할정도로 포신항문해병직할오도짜세기합광역특별자치시의 시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찐빠직이라는것을 6.9초의 마라톤회의를통해 전달했다. 황룡은 수줍은 지능을가진 해병이 자신이 말한것을 이해하지못했나 걱정했지만, 황근출 해병님이 다른 오도해병님들을 모아 연설하시는것을 보고 안심했다.
"전우들이여! 이 두 아쎄이는 지난밤 해병대갤러리라는 기합찬곳에 찐빠스러운짓을 저질렀다! 이들은 긍지높은해병과 좆도관련없는 글들을 올려 해병혼을 어지럽히고, 기합스러운 갤러리 이용자해병들의 눈을 더렵혔다! 나 황근출과 아량이넓은 해병대는 이런 찐빠라도 너그러이 용서할수있지만, 이들은 우리뿐만이아닌 포신항문해병직할오도짜세기합광역특별자치시의 시민들에게도 사회악이라 불리는 기열찐빠들이다! 고로, 나는 이들의 처분을 포신항문해병직할오도짜세기합광역특별자치시의 시민들에게 맡기려한다! 이에따른 전우들의 동의를 얻고자 연설을 했으니, 나와 다른의견이 있는해병은 앞으로 나오도록!"
당연히 앞으로 나가는 해병은 단한명도 없었고, 황근출 해병님의 연설에 감격한나머지 포신에서 올챙이크림을 흘릴뿐이었다.
그렇게 두 아쎄이는 포신항문해병직할오도짜세기합광역특별자치시의 한복판에 한달동안 묶여있었고 견쌍섭 해병님이 긴빠이해오신 그들의 인터넷 기록을 본 시민들은 그들을 콘크리트와 함께 비키니시티로 이주시켰으니, 이 얼마나 아름답고도 짜세스러운 이야기인가!
귀신잡는 용사해병 우리는 해병대
젊은피가 끓는정열 어느누가 막으랴
라이라이 차차차 라이라이 차차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