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명의 아쎄이가 식사를 하러 나갔다.
그 중 한 명이 해병수육이 되고 아홉 명이 남았다.
아홉 명의 아쎄이가 밤 늦게까지 놀았다.
그 중 한 명이 늦잠을 자 기수열외 되어 여덟 명이 남았다.
여덟 명의 아쎄이가 포항직할오도짜세기합광역특별시로 여행을 갔다.
그 중 한 명이 무&톤 듀오에게 잡혀 일곱 명이 되었다.
일곱 명의 아쎄이가 장작을 패고 있었다.
그 중 한 명이 장작과 아쎄이를 헷갈려 반으로 잘라 여섯 명이 되었다.
여섯 명의 아쎄이가 벌집을 가지고 놀았다.
그 중 한 명이 벌집과 전우애를 하다가 사망하여 다섯 명이 되었다.
다섯 명의 아쎄이가 법률을 공부했다.
그 중 한 명이 너무 많은 지식으로 인해 자체적으로 해병골요리가 되어 네 명이 남았다.
네 명의 아쎄이가 바다로 떠났다.
그 중 한 명이 수영을 못해 죽고 세 명이 되었다.
세 명의 아쎄이가 동물원을 걷고 있었다.
그 중 한 명이 큰 곰과 전우애를 시도하려다 깔려 해병육포가 되어 두 명이 남았다.
두 명의 아쎄이가 햇빛을 쬐고 있었다.
그 중 한 명이 햇빛에 얼어붙어 한 명이 남았다.
한 명의 아쎄이가 혼자 남았다.
그는 해병대에 자원입대 하였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And then there were 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