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오늘 일요일이고 하니 오랜만에 친구만나러갔는데
친구가 여기 보여주면서 "개병대새키야 ㅋㅋ 니들은 맨날 자지빠냐?" 이래가지고 해명했다
아니다 절대 강압적으로 하고 그런거 요즘 다 사라졌다 해병대 헛소문난거다 믿지 마라 이랬는데도
계속 개병대 개병대거리면서 놀리길래 빡쳐서 내기하기로했다
각자 후임한테 연락해서 누가더 이자리에 빨리올수있는지 연락하기로함(온 후임 포함해서 술사기 내기)
ㅋㅋ 땅개쉐키 한명도 못부르고있을때 나는 벌써 두명 불러가지고 고기얻어먹을생각에 신나서 한마디해줬다
"봤냐 땅개새끼야 이게 해병의 전우애란거야"
근데 전우애란 말을 듣자마자 후임 해병들이 친구 바지를 내리고 게이떼씹을 하는거야;;;
그래서 어쩔수 없이 나도 껴서 떼씹하고 있는데
친구 기절해서 한마디도 안하다가 헤어졌거든? 근데 갑자기 카톡으로 "해병대 부사관 준비한다" 이런 카톡이왔다 이거어뜩하냐;;;;
친구가 여기 보여주면서 "개병대새키야 ㅋㅋ 니들은 맨날 자지빠냐?" 이래가지고 해명했다
아니다 절대 강압적으로 하고 그런거 요즘 다 사라졌다 해병대 헛소문난거다 믿지 마라 이랬는데도
계속 개병대 개병대거리면서 놀리길래 빡쳐서 내기하기로했다
각자 후임한테 연락해서 누가더 이자리에 빨리올수있는지 연락하기로함(온 후임 포함해서 술사기 내기)
ㅋㅋ 땅개쉐키 한명도 못부르고있을때 나는 벌써 두명 불러가지고 고기얻어먹을생각에 신나서 한마디해줬다
"봤냐 땅개새끼야 이게 해병의 전우애란거야"
근데 전우애란 말을 듣자마자 후임 해병들이 친구 바지를 내리고 게이떼씹을 하는거야;;;
그래서 어쩔수 없이 나도 껴서 떼씹하고 있는데
친구 기절해서 한마디도 안하다가 헤어졌거든? 근데 갑자기 카톡으로 "해병대 부사관 준비한다" 이런 카톡이왔다 이거어뜩하냐;;;;
"어쩔수 없이 나도 껴서 떼씹하고 있는데"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어쩔 수 없어 씹련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수 없이 나도 껴서 떼씹하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수 없이 나도 껴서 떼씹하고 있는데"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끼 기합!
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
이게 뭐라고 웃기지 ㅋㅋㅋ
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거 념글 긴빠이쳐서 살짝 변형했노
그야말로 해병정신의 정수가 아닌가! - dc App
기합 소설에 기합 긴빠이라니 여간 기합이 아니구나! 라이라이 차차차!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왜 어쩔 수가 없는건데ㅋㅋㅋㅋ
새끼......떼씹이 아니라 전우애다!!!
너 그 괴혈병 걔냐?
어쩔수없긴 시발 ㅋㅋㅋㅋ
어쩔수 없이 이ㅈㄹ 제정신이냐ㅋㅋㅋㅋㅋㅋㅋ
해병수필 ㅈㄴ웃기네 ㅋㅋ
ㄹㅇ 전우애는 어쩔 수 없지
어쩔 수 없이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이 부분이 펀치라인이네 ㅋㅋ 아
친 구와함께하는술자리 해병님....
전우애! 실시!
어 쩔수없이 해병님 ㅋㄲ
어쩔수없이는 씨발 ㅋㅋㅋㅋㅋ
발상.... 기합!
새끼.. 해병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