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07c7008367d774651d1fd1bc64dd88c9bcceab38589531a00d010b7ff39fe533dbe4d

잠잘때 옆으로 누워서 자는 습관이있는대 선임새끼가
그걸 봤는지 어느날부터 잘때마다 옆에 처 누워서
존나 꼼지랄거림

처음엔 이새끼 추워서 남은공간에 몸묻으러 온건가 싶었음

근대 밤마다 계속 1 2시간씩 꼼지락거리는게 존나신경쓰여서씨발 정자세로 누우려고 몸을 돌렸는데

씨발 여기서 문재가 터짐 ㅋㅋㅋㅋㅋㅋㅋ


ㅈ같은 조이스틱이 골반에 처 닿는데 딱봐도 말랑딱딱한게
쓉기두였음

생각해보니까 내가 옆으로 누우면 뒤는 확실하게 못보니까 그걸 이용했던거임

그래서 목구멍까지 토차오르는거 꾸여꾸역참고 눈질끈 감았는데  인상쓴게보였나봐

선임새끼가 하는말이

이새끼봐라 옆으로 돌아 ㅇㅈㄹ하고 바지 내리더니 팬티위로 존나비비기시작함

매일 그런짓 당하면서 이새끼 호기심이 끝을 모르고 첨에는 침발라서 지손가락을 처넣더니 결국 좆집으로 사용하고


온갖 도구를 다 넣어보다가 이씹새가 ㅋㅋㄱ 또라이같은 생각을함

씨발 여기 음료수 뚱캔 저장고로 써도 되겠다 거리면서
웰치스 뚱캔 처박아서 팬티를 그대로 올렸음

그리고 자기가 허락할때만 빼게해줬고 점점 발전해서

군생활 내내 뚱캔 2개넣고 다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