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찌시마섬 이야기
때는 1945년 2월 경, 햇볕이 기합스럽게 짱짱내리며 가슴의 유륜선을 자극하는 시절! 킹갓황본해병제국의 오도사와라 제도의 찌찌시마섬에 해병들이 방어를 맡고 있었다.
당시 부대를 영도하시던 근추르바야시 해병님은 핵심 요충지인 야 오지마 섬의 기열 육군들이 미군에게 함락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고심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언젠가 찌찌시마섬의 해병들 또한 미군의 공격을 받을게 뻔하다는 사실은 대가루빡통가루 해병님도 아시는 해병-상식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근추르바야시 해병님은 사기를 북돋우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취했으니.
바로 기열씹썅미군포로들을 해병요리로 만들어 전 부대와 함께 나눠먹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9명의 미군 포로들이 모든 해병들이 입맛을 다시고 있는 가운데 무릎을 끓게 되었다.
“No! stop! Fucking Japs!!”
“このヤンキーたちが何と言っているのか!” (이 미군들이 뭐라하는가! 견쌍섭 해병!)”
“海兵和牛になりたいと叫んでいます!"(해병 와규가 되고싶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그 말에 감동받은 근추르바야시 해병님은 스스로 해병 수육이 되길 자처한 미군 포로에게 경의를 표하며 거대한 포신의 총검 카타나로 순식간에 미군 포로 하나를 숭덩숭덩 썰어버리셨으니, 모두가 이에 감탄하며 연신 반자이를 외치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미군의 고기란 킹갓황본해병제국의 해병대가 처음 접하는 음식이었으니. 모두가 입맛을 다셔도 선뜻 나서서 먹으려 하지않는 기열스러운 행태를 보이지 않는가!
그래도 이 기쁜 순간에 근추르바야시 해병님은 이른 기열스러운 짓을 벌인 해병들에게 자비롭게 포신-카타나로 싸다구를 날리시고는 자신이 직접 미군으로 만든 해병 수육을 시식하셨으니.
아, 입에서 오돌토돌하게 터지는 육즙의 맛이란 황근출 해병님의 포신 끝까지 퍼지는 전율 그 자체!
“おいしいね、気合!"(맛있군....기합!)
황근출 해병님은 전율에 몸을 맡겨 포신카타나를 1초에 69.74번 휘두르기 시작하셨고 그 휘두름에 기열씹샹미군들은 순식간에 해병 수육을 넘어 해병 오리훈제마냥 얇게 썰어졌다.
“あっ! 私たちが海兵隊の料理を食べていいのか聞くことについて悩んでいることを言っていいのか、気を揉んでいることについて聞いていいのか、確認しようとしていることについて調べてもいいですか!” (악! 저희가 해병 요리를 먹어도 되는 것인지 물어보는 것에 대해 고민하는 것을 말해도 되는 것인지 노심초사하는 것에 대하여 물어봐도 되는 것인지 확인하려 하는 것에대해 알아보고자 해도 되겠습니까!)“
”そうだ!“(그렇다!)
근추르바야시 해병님의 승인 하에 모든 해병들은 일제히 돌격하여 해병 고기요리를 나눠먹기 시작했고, 그 전율에 모두가 포신을 휘두르기 시작하니.
서로 휘두르는 포신이 맞붙고 튕기면서 오도가즘을 만들어내고 그 오도가즘이 순식간에 쌓이며 올챙이크림이 난무하니, 이를 해병-프롯(Frottage)이라고 부르지 아니할 수가 없다!
그 모습에 근추르바야시 해병님도 오도의 전율을 느끼며 전립선 유두선 림프선을 비롯한 모든 성감대가 풀발하여 하늘을 향해 올챙이 크림을 난사하셨으니. 이를 해병-대공사격(기열 말로는 시오후키라고 부른다)이라고 부른다.
그 순간 찌찌시마섬 인근 상공을 날고 있던 미 해군항공대의 뇌격기 ‘바바라’에 ‘조지고 H(hey). W(what’s up?) 부시‘가 타고 있었는데, 그의 비행기에 올챙이 크림탄이 적중하여 추락하였다!
단숨에 아쎄이가 하나 더 늘어났다는 것을 직감한 해병들은 모조리 바닷가로 달려들어 아쎄이를 포획하고자 하였고, 이에 미군 기열 참새들이 해병들이 다가오지 못하도록 막아버리자 해병들은 역돌격을 외치며 다시 해변가로 역수영을 해버렸다.
”코노야로.....기열!!!“
하지만 오도가즘 140% 상태에서 대공사격을 하고있던 근추르바야시 해병님은 그깟 기열 참새 따위에게 당당하게 돌격을 시전하며 크림탄을 난사했고, 그 크림탄에 맞은 기열 참새들은 힘이 빠진 채 바닷가로 떨어졌다.
그렇게 아쎄이가 3명이나 늘어나 모두의 배를 더욱 부르게 만들어 줬으니, 얼마나 기쁜 일인가!
훗날 이 사건은 찌찌시마섬 이야기라는 미담으로 전해져 킹갓황본해병제국은 물론 기열찐빠육군제국을 비롯한 전 세계로 퍼져나갔으니. 이 얼마나 영광인가!
와레와 카이헤 와라 테키와
(우리는 해병 우리의 적은)
텐지 에레자루 기여루-조
(천지가 용서치않는 기열이다)
와레노 타이쇼 타루 모노와
(우리의 대장이 되는 자는)
코콘무소-노 에이유-다
(고금무쌍의 영웅이로다)
코레니 시타고-츠와모노와
(이에 따르는 병사들은)
토모니 효-칸 기합노 시
(굳세고 날랜 기합들이요)
키진니 하지뉴 유 아룬다
(귀신에게 꿇리지 않을 용기를 가진다)
텐노 유류사누 찐바루오
(하늘이 용서치않을 찐빠를)
오코세시 모노와 무카시요리
(일으킨 자는 예로부터)
사카에시 타메시 아라자루조
(성한 예가 없었다.)
테키노 호로부루 소레마데와
(적을 멸할 그 때까지)
스스메야 스스메 모로토모니
(나아가라 나아가, 모두 함께)
타마치루 포신오 누키츠레테
(번뜩이는 포신을 뽑아들고)
시스루 카쿠고데 스스무베시
(죽음을 각오하고 나아가라!)
-킹갓황본해병제국 해병대 싸제군가-발기대
근추르바야시 카이헤 반자이!!!
실화여서 무섭네
근데 웃긴건 실제로는 육해군이 합작해서 저지른일임ㅋㅋ
실화추
왜 이번화 엔딩은 발도대노 ㅋㅋㅋ
마지막 군가 ㅋㅋㅋㅋㅋ
악!
기합!
제발 념글가고싶다ㅠㅠㅠㅠ
올라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