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도 이겨내고 총알에 맞아도 털어넘기는 인간병기들이 오르기만 하면 지치는 산... 에베레스트와 k2를 등반하지 않은 해병은 기열취급받는 곳에서 천자봉이란... 대체 무엇을 숨기고 있을까...
천자봉 다녀와야 빨간명찰 준다며? 그닥 높아보이지는 않던데? 산 봉우리에 해병혼 써있는거빼면 뭐 없는거 같던데
존나 어려운 길로 계속 돌아서 올라간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