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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8915년 6월 9일 톤요일! 오늘도 어김없이 대영제국령 인도 사령관이신 제임스 딕 해병님은 큰 고민에 빠져있었다.

그것은 바로 인도에서 긴빠이한 해병카레가 더 이상 해병들의 밥으로 먹기 힘들다는 것 이였다. 영국군 식략담당관 조지 빅딕 해병님께서 즉시 새로운 메뉴를 만들려고 하였다.

허나 그 즉시 메뉴를 개발 하던 중 6.9mm 차이로 손가락이 잘리는 앙증맞은 찐빠 짓을 벌여 제임스 딕 해병님에게 큰 꾸중을 듣고 어디론가 사라지는 일이 벌어졌지만 이 또한 해병정신이니 여간 기합이였다!

"새끼...식민지인!"

그 순간 자지 워싱턴 해병님께서 옆에 있던 아쎄이를 해병쇠고기로 만들고 있던 중 이였다. 그러자 제임스 딕 사령관님께서 큰 아이디어를 얻고 마는데!

그것은 바로 해병카레의 색깔를 바꾸는 것 이였다! 이에 제임스 딕 사령관님께서 6.974초 원탁회의를 실시하여 각 해병들의 포신을 맞대고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도록 하였다.

"악!그냥 본국에 알리면 되..."

영국해병의 브레인 빡통대갈 제임스 해병은 본국에 알리라는 기열해병의 모습을 보여주어 제임스 딕 해병님의 해병홍차가 되었다.

"악!저에게 시간을 주시면 경험하지 못한 맛을 성사하겠습니다!"

이에 옆에 있던 알렉싼다 해병님이 의견을 제시하자 제임스 딕 해병님은 기뻐하며 그에게 올챙이 홍차를 상으로 주셨다.

알렉싼다 해병님은 즉시 바지를 벗어 모든 아쎄이와 제임스 딕 해병님이 보는 앞에서 개씹똥구릉내나는 토사물을 배출하고 이를 해병짜장이라고 칭하였다.

아~! 이 얼마나 기합스러운 역사적인 장면인가 이 순간 모든 아쎄이들은 경사스러운 날이라면서 떼십 난교를 펼치고 제임스 딕 해병님은 해병짜장을 먹으면서 크게 만족하셨다.

그리하여 오늘날까지 전해지는 해병짜장은 모든 해병들의 훌륭한 음식이 되었다.

브라보 갓 세이브 더 퀸!
라이라이 홍차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