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이하 손수잘) 해병님은
해병 짜장을 드시고 운동 겸 연병장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리고 연병장에선 빡깡막쇠 해병님이 햄스터의 시체를 가지고 어떻게든 되살려 보려고
머리를 굴리는 중이셨으니!
"엊그제 배웠던 해병 구급법!"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떠오른 빡깡막쇠 해병님!
빡깡막쇠 해병님은 햄스터의 머리를 바닥에 눕혀놓고
해병 CPR을 실시했다!
머리밖에 남지 않아서 흉부압박 단계는 생략하고
즉시 인공호흡부터 시작했다!
그리고 연병장을 지나가던 손수잘 해병님은
빡깡막쇠 해병이 햄스터의 머리를 손에 쥐고 뜨겁게 혀를 섞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하고
그자리에서 해병짜장을 뷰릇 지려버리신게 아닌가!
향긋한 짜장냄새에 이끌려 빡깡막쇠 해병님이 고개를 들자
둘은 눈을 마주치고 몸이 굳어버렸다!
"악!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님! 이건 오해입..."
"이런 개씨발 털박이새끼! 니가 사람이냐 짐승이냐!!"
손수잘 해병님이 가슴팍처럼 달려와 호랑이를 걷어차고 귀싸대기를 올려붙였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빡깡막쇠 해병이 짐승새끼라면
짐승에 박아도 문제가 없다는 논리가 되기에 일단 진정하고 말을 들어보기로 했다!
"그렇게 된 거구만"
전후사정(射精)을 들은 손수잘 해병님께선 골똘히 생각 하시더니,
햄스터를 되살릴 방법이 생각났다고 말씀하셨다!
손수잘 해병님께선 지나가는 아쎄이를 해병 수술칼로 머리를 깔끔하게 도려내고,
몸뚱아리와 햄스터의 머리를 가지고 해병 의무실로 돌아가셨다!
빡깡막쇠 해병님은 어리둥절 하셨으나,
적어도 본인이 생각했던 스스로를 햄스터 크기로 압축해서
몰래 탈영하는 계획보단 낫겠다고 생각하며 손수잘 해병님을 따라갔다!
한편,
조조팔 해병님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햄쎄이 특훈을 준비하고 계셨다!
"Assei! 해병은 모두가 family다!"
"Family끼리는 진심을 털어놓고 소통을 해야하는 법이다!"
역시 귀화군인 겸 통역병 조조팔 해병님!
그의 마음에 감동을 한 햄쎄이도 "띨따구릏" 소리를 내며 대답하는게 아닌가!
허나 조조팔 해병님은 세상 모든 외국어를 통달하셨으나
동물들과 소통하는 법은 아직 모르는게 아닌가!
이 얼마나 큰 실책인가!
조조팔 해병님은 스스로의 찐빠짓에 너무나도 실망한 나머지
사죄의 의미로 옆에 지나가던 아쎄이를 해병 해바라기씨로 만들어 드셨다!
하지만 해병대엔 동물의 언어를 능숙하게 다루는 코가손 해병님이 있지 않은가!
조조팔 해병님은 한걸음에 코가손 해병을 찾아 통역을 부탁했고,
"좃까" 라는 대답을 얻어내었다!
"좃까? Alright!"
조조팔 해병님은 즉시 각개빤스를 내리고,
비실거리는 햄스터의 위로 올챙이 크림을 한가득 쏟아부었다!
그러자 햄스터가 "끼에엑" 하는 기쁨의 환호와 함께
올챙이 크림 사이에서 허우적거리며 광란의 춤사위를 벌이는게 아닌가!
아! 흥겹도다!
이 작지만 오도기합인 생물이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고 춤을 추는 모습을 보며,
조조팔 해병님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올챙이크림을 뿜으며
군가를 부르며 함께 광란의 파티를 즐기셨으니!
한편, 햄쎄이가 기력이 없어서 난감해하던 무모칠 해병님은
지다가다 들려오는 너무나도 흥겨운 군가소리에 이끌려
조조팔 해병님의 파티를 목격하고는 함께 동참했다!
무모칠 해병님도 자신의 햄쎄이를 올챙이크림 수영장에 던져넣자
두 햄스터는 함께 군가에 맞춰 덩실덩실 춤을추며 서로 몸을 섞는것이 아닌가!
감동받은 조조팔 해병님과 무모칠 해병님도 질수없으랴 전우애를 시작했고,
광란의 파티는 두 햄쎄이가 행복한 표정으로
눈을 감고 움직이지 않는 모습을 조조팔 해병님이 목격할 때까지 이어졌다!
"Hamssei... Wake up!"
조조팔 해병님이 아무리 불러도
흘러빠진 햄스터들은 미동도 하지 않는게 아닌가!
그제서야 매우 좆됐음을 감지한 조조팔 해병님과 무모칠 해병님은
빠르게 상황판단을 하시고 포신을 맞대고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탈영계획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잠깐, 여기는 신성한 종교행사장이다."
무모칠 해병님께서 갑자기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해 병신의 힘을 사용하면... 햄쎄이들을 되살리는게 가능하지 않을까?"
신앙의 힘!
실로 과학적이고 기합스러운 발상이로다!
두 해병은 즉시 해병 바이블을 꺼내어 읽기 시작했다!
너희는 믿을 지어다,
죽음이란 저승으로 도망치는 기열찐빠 행위이며,
해병이 죽는다는 말은 즉 탈영과도 같다.
고로 해병은 죽지 않는다.
- 기열왕기 69장 892절
아아! 햄스터의 죽음은 탈영과도 같다!
해 병신이 정말로 존재한다면,
탈영같은 기열찐빠 행위를 결코 가만두지 않을 터!
두 해병은 신성한 해병 제단에 자신들의 포신을 제물로 올리고,
진심을 다해 기도하기 시작하자,
하늘에서 한줄기 따스한 빛이 내려와 햄스터들을 감싸더니,
햄스터들이 다시 살아나서 움직이는 것이 아닌가!!
이것이 바로 신앙의 힘이 아니더냐!! 라이라이 차차차!!
두 해병님은 감격에 벅차 부둥켜안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셨다!
한편, 민준이는 잠에서 깨어나 관물대를 열었는데,
어쩐 일인가 햄스터들이 모두 사라진게 아닌가!
천지를 뒤흔드는 울음소리와 함께 관물대를 집어던져서
주변 아쎄이들이 죄다 터저버렸고,
소동을 듣고 온 박철곤 해병님은 민준이를 데리고
깜짝선물로 준비해둔 햄쎄이의 집으로 데려갔다!
"짜잔-!!"
문을 열자,
닝기미개씹썅꾸릉내가 얼굴을 강타하며
검은 초원이 눈앞에 펼쳐졌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민준이는 깜짝선물을 보고도
울먹거리는게 아닌가!
"하하! 녀석, 햄스터가 보고 싶어서 안달이 났구나!"
"걱정 마라! 햄쎄이들은 모두 건강미 넘치는
기합스러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황근출 해병님이 박수를 세 번 치자,
빡깡막쇠 해병님과 손수잘 해병님이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들어왔고,
뒤에 따라오는 햄쎄이를 목격한 해병들은 감탄을 자아낼 수밖에 없었다!
햄스터의 귀여움을 간직하면서도
오도기합 해병의 형상을 한 햄쎄이라니!
"1번 햄쎄이... 기합!!"
황근출 해병님은 흐뭇한 표정으로 박수를 보냈고,
이어서 무모칠 해병님과 조조팔 해병님이 들어오셨다!
아아! 앙증맞고 깜찍한 햄스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채,
해병대에서도 생존이 가능한 오도기합 햄스터의 모습이 아니더냐!
그야말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기합짜세 햄쎄이로다!
"2번, 3번 햄쎄이... 기합!"
해병들의 감탄이 이어지는 가운데,
황근출 해병님께서 주먹을 펴셨고,
손바닥 안의 앙증맞은 햄스터가 모습을 드러냈다!
"햄쎄이... 기합!!!"
모든 해병들은 감탄을 자아냈고,
박수 갈채가 이어지는 가운데 네 마리의 햄쎄이를
황근출 해병님께서 친히 민준이에게 하사하셨으니!
민준이는 햄쎄이를 품에 안자
참지 못하고 울음을 터트렸으나,
그것은 필히 감격의 눈물이로다!
모든 기합짜세 해병들은 민준이와 햄쎄이들을 중심으로
손에 손을 잡고 춤추며 노래하며 떼씹전우애 파티를 열었으니,
경사로다 경사로세!!
라이라이 차차차
헤이 빠빠리빠
부라보!부라보 해병대!
아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고마워요 시발ㅋㅋㅋ
크툴루신화가 따로없네 씨발
명작 ㅆㅅㅌㅊ 기립박수
손수잘은 해병이 아니라 수병 아니냐?
자원입대당한 민간인 간호조무사 출신이래 - dc App
해병은 의무병 없어서 해군에서 대려다 쓰니까 자원입대 당했어도 해군이여야함
아니...그런 절차 없이 다이렉트로 납치세뇌 당한 거라니까 ㅋㅋㅋㅋ - dc App
원래해군임
2째짤 뭐냐 ㄷㄷㄷ '지금 우리 부대는'임?? 원작서도 감염된 햄스터에서 확산되든디 - dc App
새끼..기열! 좀비바이러스 따위는 오도해병의 육체에 침투하는 즉시 해병백혈구에게 자원입대조치되어 싱싱한 해병줄기세포 아쎄이로 재활용될 뿐이다!
새끼......기열!!!! 해병백혈구는 붉은 색을 띄는 것 이외에는 모두 찐빠에 기열이라는 박철곤 해병님의 이론 아래 모두 기수열외되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군으로 소각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ㄴㅋㅋㅋㅋㅋㅋㅋㅋㄲ
두번째 햄쎄이까지는 넘어갈수 있는데 시발 마지막 아오오니에서 본거 같아
아시1ㅏㄹ 진짜 광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짤 개섬뜩하네 ㅋㅋㅋㅋㅋ
새끼... 기열!
귀여워엇
시조의 거인 ㅋㅋㅋㅋ
마지막은 대체뭐노..
존나씹 ㅋㅋㅋㅋㅋ
존나 무섭노 - dc App
이 글을 보고 눈알을 뽑아내서 씻고 다시 끼웠습니다
저렇게 앙증맞은게 내 손바닥에서 꿈틀거릴 생각하니 포신이 웅장해지노..
해병 네크로맨서까진 참았는데 팔이 젖꼭다리인 해병햄스터를 어케 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개또라이같네 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알보 불알보
씨발 햄스터를 그냥 마개조 시켜 버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탄도 울고 갈듯
민준이는 뭔 잘못이냐 시뱙ㅋㅋㅋㅋㅋ
전 2,3번 초이스할게요 - dc App
축하한다 아쎄이! 마지막 앙증맞고 깜찍한 햄스터가 그대의 집으로 배송되었다!
"오히려 좋아" - dc App
해병 엘리야
불쌍한 민준이
민준이 시발 공군입대해도 무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 짤 눈물인줄 알았는데 눈알이었네 ㅋㅋㅋㅋㅋ
시발
와 시발 본 것중에 제일 고어다 ㄹㅇ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햄쎄이..... 기합! - dc App
막짤 씨발 앞발이 젖꼭지네 ㅋㅋㅋㅋㅋ
기열왕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 조그만 햄스터를 되살리기 위해 자신의 포신을 기꺼이 바치다니! 해병대의 따스한 인정에 눈물을 금할 수가 없다!
이새끼 사람 아닌거같은데??
민준앜ㅋㅋㅋㅋㅋㅋ
와... 탄성만 나옴 ㄹㅇ
ㅋㅋㅋㅋㅋㅋ 몇명죽었노
믹서기에넣은건 안락사수준이노 ㅋㅋ - dc Ass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해병대가 아니라 카오스 마린이네ㅋㅋㅋㅋ
삽화 디테일 씹 기합ㅋㅋㅋㅋㅋㅋㅋ
셋째짤 모티브 머임?? - dc App
와 씨발 진짜 기립박수나오노 ㅋㅋ
해병 걸작의 탄생이로다!
그림 개빠르게 그렸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흐아아악!!!!
진짜 감탄만 나온다
그래도 민준이 아직 닉값해서 완전 해병화되진 않았네 다행이다ㅠㅠ
열왕기를 ㅋㅋ ㅋ씨발 ㅋㅋㅋ
아니 씨발ㅋㅋㅋㅋㅋㅋㅋ수의학개론 보다가 이거 보니까 더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레후
노잼
씨발 이게 사람 머리에서 나온 문학인가 ㅋㅋㅋㅋㅋ
이게 시발 무간지옥 아니면 뭐냐 ㅋㅋㅋㅋㅋ 민준이 오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약 한사발 마시고도 난 이런 글 못써
아이고 민준아 ㅋㅋㅋㅋㅋ
슬라네쉬 직속 해병대였냐 - dc App
러브크래프트 소설이냐 씨발
존나 어질어질하네ㅋㅋㅋㅋㅋ
하늘에서 내려온 빛...? 하늘...? 해 병신의 정체....란.. 앗...
민준이 황룡이 좀 도와줘라 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병 우지챠ㅋㅋㅋㅋ
막짤ㅈㄴ무섭네
가슴팍처럼 달려와 호랑이를 걷어차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간 마후라는 하늘의 사나이 하늘의 사나이는 빨간 마후라 빨간 마후라를 목에두르고 구름따라 흐른다 나도흐른다 아가씨야 내마음 믿지말아라 번개처럼 지나갈 청춘이란다
여간 기합이 아니였따
애 울겠다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끼.... 기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거 상상수준으로 도저히 인간머리에서 뽑을 소재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존나 끔찍하노 ㅋㅋㅋㅋ
이런 썅
러브크래프트 작가님... 당신의 후계는 해병문학이 이어받습니다
실은 사랑끅액푸톤 해병이 해병문학을 배낀것이다 아쎄이!!!!
어쩐지 크툴루가 증기선따위에 역돌격을 하더라니 사실 증기선이 아니라 공군 비행기였구만
ㅅㅂ ㅈㄴ 끔찍하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ㅣ발 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깜찍하다
아 씨발 대작하나 나왔노 ㅋㅋㅋㅋㅋ
그림 존나 섬찟하노 ㅋㅋㅋㅋㅋㅋ
이 씨발 냥쎄이가 진짜로 귀여워 보일 수준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질어질하노 ㅋㅋㅋㅋㅋㅋㅋ
앞부분도 ㅈㄴ웃겼는데 마지막 햄쎄이 보자마자 전부 잊어버림
최근에 본 것들중 가장 좆같았다 ㅋㅋㅋㅋ
사람 대가리에서 뽑아낼 수 있는 내용이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햄쎄이 대가리에서나 나올법한 상상이너
시이바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헴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