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년휴가 나간후
신병하나가 밤일만하는 병신이되는날이였다.
근데 밤낮으로 앞뒤로 쑤셔지니 꽤나 고통스러웠나보다.
선임들 성욕처리 해주느라 힘들었겠지 불쌍한것...
그리고 얼마 안지나서 더이상 못참겠는지 대대장실에 직접 들어가
자기가 뒷구멍 따이는건 못하겠다며
불편을 호소했으나 잘 안된모양이다.
그래서 크게 난리치다가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받다가.
결국 재대해버렸다.
그리고 내 후달스들이 나간지 하루밖에 안된 아쌔이의 근황이 궁금해서 페이스북을 열어봤는데
이게 뭐노?!
뒷구멍 따먹으면서 행복하다는 글이 잔뜩있는게 아닌가!
아쌔이.....그는 박고싶었던거다
신병하나가 밤일만하는 병신이되는날이였다.
근데 밤낮으로 앞뒤로 쑤셔지니 꽤나 고통스러웠나보다.
선임들 성욕처리 해주느라 힘들었겠지 불쌍한것...
그리고 얼마 안지나서 더이상 못참겠는지 대대장실에 직접 들어가
자기가 뒷구멍 따이는건 못하겠다며
불편을 호소했으나 잘 안된모양이다.
그래서 크게 난리치다가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받다가.
결국 재대해버렸다.
그리고 내 후달스들이 나간지 하루밖에 안된 아쌔이의 근황이 궁금해서 페이스북을 열어봤는데
이게 뭐노?!
뒷구멍 따먹으면서 행복하다는 글이 잔뜩있는게 아닌가!
아쌔이.....그는 박고싶었던거다
따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