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말로 동생 내지 손아랫사람을 '아시'라고 하는데

해병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제주 해병들이 후임들에게 아시 아시 거리다가

군 특성상 된소리가 더해져서 '자세'가 '짜세'가 된 것처럼 '아시'가 '아쎄이'가 된 게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