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전부터 해갤보고 낄낄거렸고 일이병때도 폰받자마자 해갤부터 켰다. 활력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해갤이 망할거라고 생각하지닌 않는데 요즘 그때같은 낭만있는 문학은 안보여서, 해갤에서 얻는 웃음이 줄어들어서 씁슬해서 글 적어본다.
전역할때 해갤에 인증하고 념글가고 싶은데 그때까지 해갤이 안 망했으면 좋겠다.